[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요 재난 피해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재난피해 회복수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실태조사는 매년 1회 실시하며 최근 3년간 발생한 대규모 재난 피해자들의 피해 현황과 일상 회복 과정에서 겪
[금요저널]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국방부 첨단전력기획관 등 7개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인사혁신처는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리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공직 안팎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
[금요저널] 공직사회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자원 공모전을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다. 인사혁신처는 공무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공직 내 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인재개발플랫폼 인공지능 학습자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가공
[금요저널] 소방청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약 6주간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긴 연휴 동안 늘어나는 이동과 다중이용시설 이용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화재를 예방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
[금요저널] 근로장려금 반기 제도는 소득 발생과 장려금 수급 시점 간 시차를 줄여 저소득 가구를 신속히 지원하고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근로 소득자에 한해 상·하반기별로 신청·지급하는 제도이다. 국세청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 25년 귀속 상반기분 근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병무청은 보건의료 분야 공공기관 데이터를 연계·결합해 연구자에게 제공하는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에 병무청이 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병무청이 참여하면서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에서는 총 10개 기관의 데이터를 연계하게 된다. 연계 데이터는
[금요저널] 경찰청은 행안부와 공동으로 ‘국민안전산업펀드’를 조성해 첨단기술 기반 ‘창업기업’과 ‘기술사업화’, ‘국외 판로 확보’ 관련 벤처·중소기업을 중점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내 치안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규모가 작지만, 해외 한 연구기관의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달 28일 파주 지지향에서 민원 업무 담당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원 응대 최일선에서 구민들을 응대하며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금요저널] 연수구는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청학동 연수체육진흥합동청사 3층에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을 조성하고 이달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은 약 100평 규모에 총 8개 구역 15개 콘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오는 3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제7회 동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올해에도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달 26일 창영교회 비전센터에서 청년자립준비 지원 사업인 ‘동구청년행복충전소’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음 회복과 자립이 필요한 지역 청년을 발굴해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재도약을 응원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지역 구직자들을 위해 올해 9월부터 ‘2025년도 하반기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 -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일자리 희망버스’는 급증하는 인구 유입으로 취업 수요가 늘고 있는 영종국제도시 지역 구직자들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중구형 청년정책 소통 창구 ‘제3기 청년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8월 27일 내리마루 문화쉼터 햇살마루에서 ‘제3기 인천 중구 청년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5 자유공원 & 동인천 고고축제’를 지난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자유공원과 동인천 학생교육문화회관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춘은 바로 지금’을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시민들에게 옛 동인천의 명성을 추억하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