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일 농업인과 백령농협이 함께 농림축산식품부에 방문해 2025년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 추가 확보에 대해 건의했다고 밝혔다. 공공비축미곡 매입제도는 쌀 수급 안정과 더불어 이상기후 등 비상시를 대비하기 위해 정부가 민간으로부터 미곡을 매입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8월부터 간부공무원과 함께하는 ‘아침을 여는 청렴방송’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렴시책의 하나로 시행되는 청렴방송은 8~10월간 매주 수요일 아침, 조직문화 개선 등 반부패·청렴실천 메시지가 담긴 청내방송을 송출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3일 ‘미래교육지원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 금창동에 위치한 미래교육지원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06.63㎡ 규모로 다목적실, 강의실, 상담실, 오픈 커뮤니티 공간, 개방형 학습공간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금요저널] 연수구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제3급 급성호흡기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 다중이용시설 및 감염병 고위험 시설 35곳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완료했다. 이번 검사는 냉각탑 수, 화장실 등 냉온수 표본을 채수해 보건환경연구
[금요저널] 연수구가 사회적 고립 가구 발굴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1인 가구 생활 실태 전수조사’를 마무리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착수했다. 특히 구는 조사 응답 대상자 중 절반 이상이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된 만큼, 다양한 복지정책을 선제적으로 제공한다는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최근 강원 양구 일대에서 열린 ‘제30회 김창환배 전국 남녀 펜싱선수권대회’에서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펜싱 명가의 저력을 재차 입증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오혜미, 김현진, 문세희 선수로 이뤄진 ‘여자 플러레팀’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영종구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를 미래의 영종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7월 1일 영종구 출범에 따른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더 나은 행정서
[금요저널]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3일 원도심 일대 율목동·도원동을 방문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관계 부서에 신속한 조치를 지시하는 등 민생 분야 현장 행보에 발 벗고 나섰다. 이번 행보는 지난 8월 말 진행된 ‘원도심 민생 점검 주민간담회’에서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글로벌 광고영상 ‘Escape to Korea’ 가 넷플릭스 협업 성공사례로 선정됐다. 지난 2일 넷플릭스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개최한 ‘BEHIND THE STREAMS 2025’ 행사에서 올해의 협업 성공사례 중 하나로 해당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일 신규 임용자 35명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임용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청렴 캠페인에서는 청렴 실천 서약과 청렴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구미시 승마장에서 '제19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애물과 마장마술, 종합마술 등 총 15개 종목에 19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모든 경기를 국산말로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 사료의 특성을 반영한 별도의 표시 기준을 마련하는 내용의 ‘사료 등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을 확정·공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반려동물 사료는 가축용 사료와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어 소비자 중심의 시장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8월 28일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우수공동체 4개소를 선정하고 특별사업비 지원 공동체 2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06년부터 매년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중 자율관리 활동에 적극적이고 실적이 우수한 공동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특허청은 9월 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서 ‘케이-수산식품 브랜드 보호를 위한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 등 케이-씨푸드에 대한 전 세계적인 한류 인기에 편승해 중국·동남아 등 해외에서 저가·저품질의 조미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