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달 22일~29일 쿠킹아트창의연구소에서 드림스타트 미취학아동과 양육자 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오감발달 유아 요리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 활동을 통한 오감 체험으로 아동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키고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는 상반기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성인 단체를 대상으로 69회 실시했고 총 1천434명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올 9월~10월까지 두 달간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 및 위생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7월 1일 모범업소 지정제 폐지에 따라 기존의 모범업소를 위생등급제로 통합 운영하고 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음식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맬리’를 활용한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 대상자를 대상으로 ‘9월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9월 8~19일까지 진행되며 어플에 접속해 ‘오늘의 활동’을 모두 참여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9월 26~28일 개최되는 제25회 소래포구축제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 보고회에서는 축제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위탁 기관인 남동문화재단의 경과보고와 주관 기획사의 세부 실행계획, 그리고 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인천에서 처음으로 학교 부지를 활용해 안전 통학로를 조성했다. 남동구는 등하굣길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간석3동 약산초등학교 담장을 허물고 너비 1.5m, 연장 100m의 안전 통학로를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 남동구에 따르면 전교생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 어르신 16명과 함께 ‘우리동네 맞춤형 행복드림 어르신 힐링공예’ 사업을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협의체 지역주민복지사업으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직접 공예품을 만들어 보면서 배움의 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경증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2025년도 하반기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2회씩 운영될 이번 프로그램은 기억 키움반 교실과 맞춤형 인지 강화 교실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정보통신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2일 검단 마전동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 ‘터·틀’ 현장을 방문해 리모델링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검단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문화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문화 욕구에 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달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6회 인천 건축모형 만들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생 가족이 팀을 이뤄 재활용품과 주최 측에서 제공하는 재료를 활용해 건축 모형을 만드는 인천건축문화제의 하나로 연수구와 인천건축문화제 조직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구지부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사랑의 무료 급식소에서 ‘사랑의 음식 나눔 DAY’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외식업 지부 임원들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 등을 직접 조리하고 배식하며 취약계층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일 청학동 인근 카페에서 연수구개업공인중개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소풍’ 간담회를 열고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찾아가는 소풍’은 평소 구정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청장이 직접 현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2일 오후 중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5년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사회적 인식 제고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양성평등주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박물관협회, 광주광역시관광공사와 함께 9월 4일부터 7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박물관·미술관 박람회’를 개최한다. 김영수 제1차관은 개막식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지난해 부산에서의 첫 행사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