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북, 충청, 경북 등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경찰은 곳곳에서 고립된 주민들을 구조하고 교통통제와 주민대피를 지원했다. 지난 7. 10. 04:21경 충남 금산 추부파출소 김갑보 경위는 금산군 부추면 신평리 소재 신평교 인근 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지식재산권 보유 제작사가 해외에 직접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시리즈온보드’의 2024년 참가사를 공모한다. ‘시리즈온보드’는 케이-콘텐츠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국내 제작사들이 해외 제작사·방송사·온라인동영상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비표준 주소 데이터를 표준화된 주소로 변환하는 “주소정제 공공 서비스”를 7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많은 고객 주소 데이터를 보유한 금융, 통신 등 대기업의 경우, 고객 주소 관리에 유상 주소정제 서비스를 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어린이가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고 학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안전공제중앙회, NAVER와 함께 ‘어린이 안전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안전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15일 신임 건강보험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에 최원영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건강보험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62조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신임 최원영 위원장은 26년간 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2일 경북 경주에 있는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관광플러스테크 비즈니스 커넥팅’을 개최했다. 관광플러스테크는 공사가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기업 중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거나 새로운 유형의 관광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중소기업
[금요저널] 옹진군은 6월 1일 기준 주택 및 건축물, 선박 소유자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32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 1만 1천여건을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지방세법’제114조에 의거 매년 6월 1일 기준으로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사실상 재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진로체험교실’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진로체험교실’은 교과와 연계한 진로체험 활동으로 학생들이 구청과 의회, 폐쇄회로TV관제센터를 직접 견학·체험하면서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024년도 제1기분 재산세 36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7월과 9월에 두 차례 고지된다. 7월분 재산세 부과 대상은 매년 6월 1일 현재 동구에 소재한 주택, 건축물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하는 것으로 주택은 연세액을 7월과 9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2024년 하반기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오는 15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김찬진 구청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동구’를 위한 품위유지비 지급은 대상을 기존 75세에서 지난해 70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야구위원회와 함께 7월 12일부터 서울 잠실야구장, 부산 사직야구장,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등 3개 구장에서 ‘2024년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 대상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장미란 제2차관은 올해 서비스 첫날 잠실야구장에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023-2024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7월 12일에 해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이 수행하는 의원급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3주 연속 유행기준 아래로 떨어져 유행주의보 해제 기준을 충족해 전문가 자문을 거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올해 7월부터 관광벤처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문제를 해결하는 ‘배터리: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력 충전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문체부와 공사는 지난해 경북 영주시에서 ‘배터리 사업’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재외한국문화원은 문화원이 없는 지역에도 한국문화를 적극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연중 ‘찾아가는 케이-컬처’ 사업을 추진한다. 현지 주민들이 한국문화의 매력을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한인회, 현지 대학 등 다양한 주체와 협업해 케이-컬처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