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5일 제34대 임현택 부군수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현택 부군수는 1993년 인천 중구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인천광역시 부평구 공원녹지과장, 인천광역시 노동인권과장, 해양항만과장, 섬해양정책과장, 시정혁신담당관 등 주요 요직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2일 중구노인복지관 게이트볼장에서 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 중구지회 주관으로 ‘제13회 중구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구지회 회원 및 게이트볼 연합회 등 11개 팀 66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토너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4년도 상반기 민원 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9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민원 처리 마일리지’는 민원을 법정 처리기간보다 단축해 처리하면, 단축일 수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누적 점수가 높은 공무원을 포상하는 제도로 공무원 사기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2일 관내 수산자원 회복·증강을 통한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연평도 연안해역·영흥면 갑죽도 지선에 넙치 종자 약 4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류에는 영흥수산업협동조합장, 영흥선단회 선단장, 연평어촌계장 등이 입회해 큰 관심을
[금요저널] 옹진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명절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5개면 섬 주민의 친인척이 추석 연휴기간 여객선을 이용해 섬을 방문할 경우 운임의 80%와 터미널이용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관세청은 오는 8월 27일과 8월 29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수출기업과 물류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제13차 해외통관제도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관세청은 우리 수출기업에게 해외통관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최신 정보와 유의 사항을 제공함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일간 2024년 하계 전략작물직불금을 추가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은 식량자급률 제고 쌀 수급안정 및 논 이용률 향상을 위해 콩, 가루쌀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당 최대 430만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 활성화와 시외버스 이용객의 이용편의 제고를 위해 시외버스 온라인 예매 및 해외카드 결제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7월 17일부터 출발지·중간정차지 모두에서 온라인 예매가 가능한 시외버스 노선수를 기존 1,500개에서 2,749개로 확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한중 환경보건 및 위해성평가 연구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7월 16일부터 이틀간 중국환경과학연구원에서 열리는 제7차 한중 환경건강포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2년 중국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양국 간 교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119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정부혁신 컨설팅’을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혁신 컨설팅은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실시됐다. 특히 올해 컨설팅은 지난해 컨설
[금요저널] 수험생 편의를 위한 어학성적 관리 서비스가 대폭 개선됐다. 토익 등 어학성적 확인서를 정부24에서 직접 발급받을 수 있고 통합채용포털에서 어학성적 등록·관리가 가능해졌다. 인사혁신처는 어학성적을 최대 5년간 활용하도록 관리하는 ‘어학성적 사전등록 서비스’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4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추가된 답례품은 나들미, 현미, 샤인머스캣, 쌀·잡곡세트, 순무 물김치, 와인 등 총 6개 공급업체 13개 품목이다. 이번 선정위원회에서는
[금요저널] 강화군이 강화남부권역의 최초 어린이공원으로 조성 중인 길상공원이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강화 숨결의 테마를 담은 명품 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길상공원은 강화남부권역 종합복지타운과 인접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6일부터 12월 29일까지 강화전쟁박물관에서 ‘강화에서 피어난 독립의 불꽃’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강화 지역 만세운동과 독립운동가를 최초로 조명하는 전시로 강화 전역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을 관람객과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