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내년도 동식물 질병 연구개발 투자 방향과 중장기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검역본부 연구개발 기획전문위원회를 3월 28일 김천 검역본부에서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의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3월 27일과 28일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해 우리 농식품 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현지 수입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캄보디아는 2022년 기준 농업이 국내총생산의 22%를 차지하는 농업 중심 국가로 최근 20년간 연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전국 국립공원 야영장의 예약방식을 올해 5월 1일부터 2개월 단위의 연중 상시 추첨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그간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은 봄, 여름, 가을 성수기 3개월 동안만 추첨 방식으로 운영되고 나머지 기간은 선착순 방식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지난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민선8기 시책 아이디어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의 반환점인 2024년과 연수구 개청 30주년이 되는 2025년을 준비하며 연수구의 새로운 정책 동력확보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 톈진시 난카이구를 방문해 국외 우호교류도시 체결을 위한 교류의향서 교환과 함께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지를 이끌어냈다. 또한 교육, 문화, 경제, 과학기술 등 적극적인 양국 우호교류 활동과 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 중국인 방한 수요에 발맞춰 중국 현지 여행업계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비자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직접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지난 27일 공사는 한·중 문화관광 활성화 및 중대형 교류단체 유치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신규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치매안심센터 만남의 날 ‘다가치데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다가치데이’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넷째 주 토요일 10시 운영한다. 치매 가족 참여도를 높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청년미디어타워가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청년과 주민들에게 콘텐츠 제작 지원과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28일 구에 따르면 전체 3개 층으로 구성된 청년미디어타워는 1층에는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된 공공미술 갤러리, 2층에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다가구 주택에 대해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상세주소란 건물 내부의 독립된 거주·활동 구역을 구분하기 위해 흔히 ‘몇 동, 몇 호’로 표시되는 주소정보다. 특히 다가구 주택의 경우 우편물이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일자리 12,263개 창출과 고용률 64.8%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4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시는‘민선 8기 남동구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목표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날씨가 풀리는 해빙기를 맞이해 관내 가스시설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가스 허가 및 신고시설 31곳에 대해 가스시설의 법정 검사 실시 유무, 안전관리책임자 선임, 안전관리규정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
[금요저널] 인천 동구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7일 동구청 갈매기홀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사회에는 회장인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2024년 동구장애인체육회 운영사항을 보고하고 신규 임원 선임 동의안, 동구장애인체육회 보수규정안, 임원회비 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관내 중소기업에 국내전시회 참가비를 최대 250만원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도 판로개척과 바이어 발굴이 어려운 관내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전시회를 통한 기업 브랜드 홍보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구는 공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가구는 독거노인 가정으로 오랫동안 방치된 쓰레기, 폐기물 및 벌레로 인해 악취가 심하고 주변 이웃들의 위생과 일상생활 피해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주거환경 개선은 구청 통합사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