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관내 주민이 가족 단위로 도시농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가족 텃밭 나들이’를 오는 26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가족 텃밭 나들이’는 미추홀구 도시농업지원센터와 용현 도시농업공원에서 진행되며 텃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공공일자리에 참여하는 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이날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이주영 국장을 초빙해 재해사례 및 예방조치, 직무스트레스 관리 등을 중점으로 교육했다. 아울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6일부터 8월 28일까지 수봉공원, 아이그린공원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 환경 제공을 위해 물놀이장에 안전관리 요원을 4명씩 배치하고 매일 용수 교체·소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1일 관내 무인안심택배함 11개소와 여성·아동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된 24시 편의점 15개소에 대해 민·관·경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무인안심택배함’은 맞벌이 부부, 1인 가구 등의 주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노인일자리사업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부문에서도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이 우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중학교 학생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감자 40kg을 기탁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후원품은 남동중학교의 학생들이 직접 기르고 캔 ‘남동 햇살 감자’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동구 내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기탁식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정기분 재산세를 244,768건에 558억2천800만원을 부과고지 했다고 15일 전했다. 과세 대상별로는 건물분 53,304건에 336억7천500만원, 주택분 191,299건에 221억4천700만원, 선박 분 165건에 600만원이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시·군·구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2024년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수행기관인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대한노인회 남동구지회도 ‘최우수기관’에 함께 선
[금요저널]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오는 24일 오후 2시 올해 다섯 번째 커피콘서트 ‘김덕수 & 앙상블 시나위 ‘COSMOS’’가 열린다. 2008년에 시작해 누적 관객 9만명을 돌파한 ‘커피콘서트’에서는 사물놀이의 창시자 김덕수 명인과 앙상블 시나위가 만나 시공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2일 청라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문화 의식 확산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유관기관인 서부경찰서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청라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및 선생님 등 40여명과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 기관 합동 캠페인을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30일 화요일 연수청년자리에서 청년을 위한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청년 금융 기초상식” 청년특강을 개최한다. 연수청년자리 ‘청년특강’은 명품 스피치 특강, 대기업 현직자 특강, 슬기로운 전월세 생활 특강에 이어 이번이 4회차이다. 이번 특강
[금요저널]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하는 릴레이 챌린지로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인
[금요저널] 연수구가 주민 공모와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그동안 불명확하고 숫자 위주로 불리며 기억하기 어려웠던 지역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 등을 새 이름으로 바꾼다. 바뀌는 이름들은 대부분 지역의 지명과 연계되거나 그 뜻을 한글로 풀어 지역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이름과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강, 하천, 저수지 등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간 내수면 불법 어업·유어행위를 집중단속한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전국 강, 하천에 피서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어업 및 유어행위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