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6일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양주시 헌혈 추진협의회’회의를 개최하고 참석 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회의에는 양주시 간호사회, 양주경찰서 양주예쓰병원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
[금요저널] 양주시 지역경제과는 최근 부서 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신뢰받는 민생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자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부서장 주재로 과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7일 콘래드 서울에서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소속 한국과 독일 기업 임직원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양주시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양주시와 주한독일상공회의소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행사로 독일계 기업에 양
[금요저널] 양주시는 2026년 경기도 독서문화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국군양주병원에서 ‘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북 콘서트는 평소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정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 독서문화 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채정선 의원은 27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내일사회적협동조합 양주시 장애인보호작업장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발달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면담에서는 발달장애인이 직업훈련과 취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구성
[금요저널] 양주시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6일 양주1동 일원 무더위쉼터 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양주시 자율방재단이 참여해 무더위쉼터의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안내표지 및 운영시간 게시 여부, 시설 청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6년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001년 7월 2일부터 2002년 7월 1일 사이 출생자로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연속되지 않더라도 거주 기
[금요저널] 양주시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농가별 희망 인원과 고용 시기, 재배작물·재배면적, 숙소 등 고용 조건을 파악해 내년도 계절근로자 배정에 활용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양주시는 대표 가을 명소인 양주나리농원을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38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올해는 ‘가을엔 양주천일홍’을 주제로 다채로운 가을맞이 행사를 선보인다.광사동 812번지 일원에 위치한 양주나리농원은 올해 천일홍, 안젤로니아, 맨
[금요저널] 양주시 보건소 장흥보건지소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1차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주민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앞서 상반기에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수도권 전철 1호선 덕계역과 덕정역의 퇴근시간대 열차 배차간격이 개선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조정은 한국철도공사의 전동열차 운행조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열차의 운행구간과 순서를 조정해 퇴근시간대 열차 시격을 줄이는 방식이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26일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공유 전동킥보드 불법주차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양주시 관계 부서와 관내 공유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한 주요 현안을
[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당초 8월 29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년 생생국가유산-회암사 휴가’ 프로그램을 우천으로 인해 오는 9월 6일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국가유산청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회암사 휴가’는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와 세계유산적 가치를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주시 청년창업 경진대회'시상식을 열고 우수 청년 창업가 3팀에 창업지원금과 상장을 수여했다.지난 5월 한 달간 48명의 예비·초기창업가가 신청했으며 사업계획의 구체성, 창업 아이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