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11일 덕계공업지구 개발사업자 신영피에프브이제3호와 특별계획구역에 대한 공공기여 사전협상을 완료했다.이번 협상을 통해 양주시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25m 6개 레인 규모의 실내수영장을 포함한 대규모 실내체육시설과 공공업무시설을 기부채납 받게
[금요저널]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시민에게 열린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777갤러리 대관 공모를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발표 기반을 확대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 지역 중심 문화예술 활성화를
[금요저널] 양주시가 출근시간대 광역버스 혼잡 완화를 위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양주~잠실행 노선에 수요대응형버스 운행을 강화한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9월 양주시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건의한 광역교통 개선 사항이 반영된 결과로 오는 2월 13일부터 시행된다.먼저 G
[금요저널] 양주시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주정차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고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광적면 가래비 전통시장 주변 도로는 설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신춘음악회는 '양주, 다시 피어나는 울림'을 주제로 봄이 주는 서정성과 음악의 생동감을 담아 시민들에게 새로운 계절의 설렘과 희망을 전하
[금요저널]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순환운동기구를 활용한 근력운동 프로그램인 2026년도 '비만탈출 운동교실'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비만탈출 운동교실'은 체지방률이 표준 이상인 양주시민을 대상
[금요저널]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오는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직업교육훈련 과정인 '생성형 인공지능활용 마케팅전문가 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고부가가치 직종인 인공지능 분야로 여성 인력의 진출을 지원하고 실무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 인재를 양
[금요저널] 양주시가 2026년 연중 총 1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양주시 산림과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 체험과 전문반 체험, 찾아가는 목공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총 800회, 체험 인원 9626명이 참
[금요저널] 양주시는 10일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산불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시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금요저널] 양주시가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닷새간의 긴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등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분야에 걸친
[금요저널] 양주시가족센터은 2026년 2월 6일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명절문화체험 프로그램 '맛있는 설날'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의 대표 음식인 떡국과 만두 만들기 체험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의 명절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다
[금요저널] 양주시 은남통합보건지소 재활운동센터는 파크골프를 시작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파크골프채와 공을 대여하는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양주시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파크골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신체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의 즐거움을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진솔ENG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진솔ENG는 2023년도부터 양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4년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에 앞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9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강의실에서 '2026년 문화관광 전략과제 리브랜딩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문화관광 정책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전략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민관 원팀 협력 논의와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