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열린 ‘제4회 화서1동 아롱다롱 배롱나무 축제’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정을 나눴다.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정옥선 의원, 조인희 의원이 참석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축제의 의미를 함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수원화성 화서문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개막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가을밤 축제의 정취를 함께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화서문에서 펼쳐진 미디어아트를 관람하고 시민들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20일 수원유스호스텔 스타트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을 응원했다.시상식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윤일영 의원, 홍은철 의원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수원시와 아주대학교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충남 천안 소노벨천안에서 열린 ‘2026년 소상공인연합회 역량강화 통합워크숍’에서 공로패를 받았다.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워크숍에서 연합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방의회와 지방정부 등에서 소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이 제37회 안경사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방자치단체 의원 공로패를 받았다.윤 의원은 제12대 수원시안경사회 회장에 역대 최연소로 취임해 안경사 권익 증진과 시민 눈 건강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회장 재임 당시 복지사각지
[금요저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사이버안보 행사인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7’ 이 수원특례시에서 개최된다.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주최·주관하는 사이버 서밋 코리아는 국내외 정부기관과 국제기구, 사이버안보 유관기관, 정보보호기업, 산·학·연 전문가 등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8일 성남시 하얏트플레이스 호텔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에이아이 데이터 정책 우수 사례 발표대회’에서 ‘수원시 똑버스 지역별 운영 특성 및 광역 연계 타당성 분석’ 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을 받았다.수원특례시는 똑버스 운영 데이터를 분석한
[금요저널] 제183회 수원새빛포럼에서 ‘경계를 넘나드는 감각’을 주제로 강연한 미키김 액트투벤처스 대표는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하느냐가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고 말했다.18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 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19~20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센터에서 열린 ‘2026년 고향사랑페스타’에 참가해 수원의 매력을 알렸다.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최한 고향사랑페스타에는 전국 79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지역별 답례품을 소개했다.수원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다양성과 포용성이 함께하는 도시, 이주민과 선주민이 하나 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수원특례시가 19일 수원야외음악당에서 연 제18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이주민들은 우리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8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3에서 성균관대학교와 공동으로 ‘제14회 매홀벤처포럼’을 개최했다.경기청년창업축제와 연계해 열린 이날 포럼에는 대·중견·창업 기업과 창업기획자·벤처캐피털, 관계 기관, 대학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포럼은 청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와 수원시가족여성회관은 18일~19일 광교호수공원 가족캠핑장에서 ‘제3회 수원새빛가족 소통캠프’를 개최했다.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캠프에는 수원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한부모가족 31팀과 신혼·예비부부 8팀 등 총 39팀이 참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수원시 청소년보호위원회’를 열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중독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수원특례시장과 제2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경찰·교육지원청·청소년 관련 기관과 시민단체 관계자 등 15명으
[금요저널] ‘제3회 수원특례시 0세아전용어린이집 가족운동회’ 가 19일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었다.수원특례시 0세아전용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운동회에는 0세아전용어린이집 영아와 부모, 보육교직원 등 400명이 함께했다.영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영아 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