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 인권센터가 초등학교를 찾아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인권교육을 하는 ‘2026 아동 참여 인권구제교육’을 추진한다.인권구제교육은 인권침해가 발생했을 때 권리구제 절차와 대응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다.5개 초등학교, 5개 학급을 선정해 지난 10일 영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5일 저녁 장안구 영화동 일원 유흥주점업소 35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를 점검했다.수원시와 성매매피해상담소, 영통경찰서가 참여해 민·관·경 합동 특별점검을 했다.수원시는 지난 10~15일 관내 유흥주점업소 296개소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11일~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차 아시아물리치료연맹 학술대회’에서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해외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산업관광 프로그램 ‘케이-메디컬 재활 투어’는 학술대회 참가자들이 한국의 선진 재활의료 시스템을 체험하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 뷰티썸 수원’에 참가할 기업을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2026 뷰티썸 수원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에서 열린다.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재)수원컨벤션센터· 메쎄이상이 주관한다.100개 기업, 기관 단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지역 산업 현장에서 숙련기술 발전과 기술 전수에 이바지한 우수숙련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2026 수원 명장’ 신청을 받는다.‘수원 명장’은 우수한 숙련 기술을 보유하고 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기술을 연마하며 지역 산업 발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변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5일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특별 현장 점검에 나섰다.권혁주 수원시 환경국장을 비롯한 현장 점검단은 영통구에 있는 동수원 톨게이트 주유소를 방문해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 애로사
[금요저널] 수원시 대표 캐릭터 ‘수원이’ 가 수원 청년 상인들과 손잡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수원특례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여자대학교, 수원청년상인회와 ‘수원이 캐릭터를 활용한 민·관·학 지역 상생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협약에
[금요저널]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은 14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제4·5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열었다.서진천 제3·4대 이사장이 이임했고 정인 제5대 이사장이 취임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백혜련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청각장애인 가구에 ‘청각장애인용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했다.수원시와 수원남부소방서 관계자는 14일 주택용 소방시설을 신청한 청각장애인 14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료로 설치하고 수어 통역으로 안전교육을 했다.기존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금요저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장애인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모두를 위한 건강한 삶, 행복재활 건강플러스’를 운영한다.프로그램은 11월까지 팔달구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등록자·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보건소 전문 인력이 시설을 방문해 장애 특성에 맞춘 다
[금요저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시민의 건강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전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권선구보건소는 14일 보건소 1층 햇살방에서 대한바른자세걷기협회, 대한근감소증물리치료학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4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회의실에서 ‘2026년 수원시 1인가구 지원사업 실무자 워크숍’을 열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워크숍에는 1인가구 지원사업 담당 실무자와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15일부터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떴다방’피해 예방 방법을 홍보하고 떴다방을 점검한다.떴다방은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식품을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하며 고령층에게 고가로 판매하는 신종 불법 판매 형태다.무료 강좌나 경품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마약’용어를 사용한 음식점 간판과 표시물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마약 용어 사용 간판 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최근 음식점 상호와 메뉴 등에 ‘마약’등 자극적인 표현이 사용되면서 청소년에게 잘못된 인식을 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