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여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비다문화 가족과의 교류를 위한 요리경연대회가 열렸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0일 새롬동종합복지센터에서 세종시가족센터 주관으로 ‘제2회 글로벌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글로벌 요리경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4주간 시가 발주한 공사비 20억원 이상의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은 다른 산업에 비해 업무상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현저히 높은 건설공사장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행정수도를 넘어 미래전략수도로 도약하는 세종’을 전국에 알린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금요저널]소화액 분사 기능과 스피어 기능이 탑재된 드론이 화재가 발생한 고층 건물의 강화유리 창문을 깨고 건물 안으로 진입한다. 내부 화재 상황을 촬영해 실시간 영상으로 전송하고 황금시간 내 소화액을 분사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한다. 화재가 발생한 고층 건물에 사람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국제도시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현지시간 9일 불가리아 소피아시청사에서 판다코바 요르단카 소피아시장과 만나 ‘세종시-소피아시 간 우호협력에 대한 협약서’에 서명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9일 해들마을 1~6단지, 해비치타워, 펠리체타워 등 공동주택·오피스텔 관리사무소와 ‘방문 순회 간담회’를 가졌다. 대평동은 지난 9월 앞서 진행한 간담회에 이어 하반기 두 번째 간담회를 열고 관내 주택 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도서관이 9일 종촌동복합커뮤니티센터 문화5실에서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파주출판도시 상주 화가와 함께하는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가 출판문화 활성화와 책 읽기 문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달빛광장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아름동 지킴이 구석구석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연필 등 홍보물을 제공하며 주변에 어려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진여울영농조합법인이 운영 중인 사회적 농장에서 9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2022년 사회적농업 활성화지원 서비스 공동체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눌왕노인회, 연기면적십자봉사회, 장애인 텃밭 가족이 공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민 중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싶은 이들은 가까운 소방서를 방문하면 된다. 세종소방본부는 현재 관내 소방서 8곳에서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최근 이태원 사고로 다수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1일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고령 운전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도로교통공단과 협업해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만75세 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증증장애인, 실버1인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반려동물 진료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이 반려동물과 오랜 시간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진료 부담을 덜어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가 지난 7일 쌍류·부강초등학교에서 학생 330명을 대상으로 ‘119청소년단과 함께하는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19청소년단에 가입한 학교를 방문해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습득해 위험에 대한 경각심과 위기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조직문화 쇄신을 위한 획기적인 인사 방안을 제안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 시장은 지난 7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11월 직원 소통의 날’을 통해 “직원 모두 서로가 칭찬하고 아껴주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며 “동시에 성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