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연인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기회가 찾아왔다.멀리 떠나지 않아도 세종 곳곳의 수목과 정원, 산책길에서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다.선선한 바람과 싱그러운 자연
[금요저널] 세종시 소방본부가 추석 연휴를 맞아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119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지난해 추석 연휴 동안 세종에서는 119구급대가 404건 출동해 231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이는 평시 대비 일평균 출동 건수가 9.1%, 이송 인원이
[금요저널] 세종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쾌적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오수 맨홀 준설 및 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명절 연휴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중 하수관로에 대한 불편과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에서
[금요저널] 배일권 신임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28일 취임한다.배일권 신임 행정부시장은 1972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및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공직에는 제4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9년 입문 후 행정안
[금요저널] 세종시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시민참여 플랫폼 ‘시민청’을 시범운영하면서 의제별 숙의·토론 과정에 참여할 시민패널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시민청은 일상 속에서 느끼는 경험과 생각, 아이디어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제안하고 토론하면서 해결방안을
[금요저널] 세종시 고운동이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능단체와 동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고 마을 가꾸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운
[금요저널] 세종시가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올해 세종사랑맛집 54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세종사랑맛집’은 시민이 직접 추천하고 블루리본 서베이의 서면·현장평가를 거쳐 세종을 대표하는 맛집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지난해 44곳를 선정한 데 이어 올해 54곳을
[금요저널]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명절 음식과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명절 소외감을 해소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조치원읍지사협
[금요저널] 조상호 세종시장이 23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등을 찾아 어르신들과 명절의 온정을 나누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조상호 시장은 관내 노인주거복지시설인 밀마루복지마을을 찾아 시설에서 마련한 송편 빚기 행사에 참여했다.조상호 시장은 어르신들
[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난 21일과 23일 ‘2026년 세종 뿌리깊은 가게’로 신규 선정된 가게 3곳을 찾아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올해 신규 선정된 가게는 △종촌동 더빠스타스 △부강면 매포흑염소 △대평동 윤가네들깨수제비 보쌈 등 3곳이다.시는 일정 기간 이상
[금요저널] 세종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이날 연동면지사협은 취약
[금요저널] 조상호 세종시장이 23일 시민의 안전과 평온한 한가위 연휴를 위해 현장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경찰과 소방 현장 근무자들을 찾아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격려 방문은 조상호 시장을 비롯해 이진호 세종남부소방서장, 김원동 청사지구대장 등이 함께 했다.이
[금요저널] 세종시가 시금고인 NH농협은행, 하나은행과 지역 내 벤처·유망기업 투자 활성화와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성장펀드 조성 공모사업에 참여한다.시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세종실에서 조상호 시장, 박상필 NH농협은행 세종본부장, 이동열 하나은행 부
[금요저널] 2004년 행정수도 위헌판결 이후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둘러싼 여건이 크게 변화한 만큼 국회가 시대적 변화를 반영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으로 시대적 요구에 응답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또한, ‘수도 서울’과 ‘행정수도 세종’을 분리하는 이원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