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가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1419필지다.시는 지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읍·면 소재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기관대출 서비스를 확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기관대출 서비스는 세종시 소재 기관·단체에게 필요한 도서를 한 번에 대출해주는 서비스다.이번 확대 운영은 관내 주요 도서관에 접근이 어
[금요저널]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염원하는 충청권 민·관·정과 전국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국회에 울려 퍼졌다.세종시와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31일 국회의사당에서 특별법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범국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결의대회에는 충청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15개의 특별·정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독서의 달 한 달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 공연, 전시,
[금요저널] 세종시가 9월 30일까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소규모 노후주택 안전점검 신청을 접수한다.안전점검에서는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 여부 △담장·축대 등 주변 시설물의 안전상태 △누수·부식 등 노후화에 따른 위험요인을 살펴본다.점검 대상
[금요저널] 세종시와 세종시건축사회가 29~30일 이틀간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한 ‘2026 제9회 세종건축문화제 청소년 여름건축학교’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9곳 14명, 고등학교 3곳 4명 등 중·고등학생 18명이 참가했다.이들
[금요저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빙상 스포츠를 즐기는 ‘반다비 빙상장 어울림 빙상대회’ 가 30일 세종 반다비 빙상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장애 여부에 상관없이 다함께 빙상 스포츠를 경험하고 실력을 겨루는 어울림의 장으로 마련됐다.대회에는
[금요저널] 세종시와 세종시건축사회가 29~30일 이틀간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한 ‘2026 제9회 세종건축문화제 청소년 여름건축학교’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9곳 14명, 고등학교 3곳 4명 등 중·고등학생 18명이 참가했다.이들
[금요저널] 세종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9월 14일까지 ‘2026 세종 한글 술술축제’에 참여할 부스 운영기업을 모집한다.‘세종 한글 술술축제’는 한글문화와 우리 술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세종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금요저널] 세종교사노동조합은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20.79% 연동제 폐지에 반대하며 함께 추진되는 교육재정 관련 4개 법안의 입법을 중단하고 교육주체와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정부는 현행 내국세 20.79% 자동연동 방식을 폐지
[금요저널]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가 장군면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한 ‘장군면 학교-마을 연계 벽화그리기’활동이 2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벽화 작업에는 장기초·장기중학교 학생 70여명과 학부모, 장군면사무소, 장군면주민자치회, 홍익대
[금요저널] 세종시가 중국 샨시성·구이저우성과의 오랜 우호관계를 경제·디지털·문화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으로 확장했다.박성수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우호도시인 샨시성·구이저우성을 방문했다.박성수 경제부시장은 첫날 주시안 대한민국 총영사관과의 간담
[금요저널] 세종시가 ‘공동주택 재도색 경관자문 사전점검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다음달 시 누리집을 통해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시 건축과 경관관리팀이 앞서 운영해 온 ‘경관심의 도서 자가점검 시스템’에 이어 선보이는 온라인 자가진단 도구다.공
[금요저널] 세종시가 다음달 12일까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2기 입주예술인 김경한 작가의 개인전 ‘처음과 처음’을 개최한다.제2기 입주예술인 이어가는 전시의 세 번째 순서인 이번 전시는 작가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머물며 마주한 순간과 풍경을 화면에 담아내고 축적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