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해 온 통합돌봄 시범사업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본사업 단계에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협의 기반을 구축하
[금요저널] 세종시 부강면 주민자치회가 오는 3일 오후 2시 부강면 부강리 백천변 일원에서 ‘제1회 부강포구 역사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옛 부강포구의 역사와 문화를 재현하고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 처음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 회부된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의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직 및 시민사회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최민호 시장은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행정수도 완성은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금요저널] 세종시 종촌동발전위원회가 지난 30일 종촌동 행복누림터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마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논의했다.종촌동발전위원회는 시 균형발전 조례에 따라 종촌동 관내 학교장,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및 유관기관장 17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기
[금요저널] 세종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도담테레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아동 청소년 20가구를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도담테레사’는 아동과 봉사자를 일대일로 연결해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이어가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단순 지원
[금요저널]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한뜰태권도에 ‘어진마음 어진가게’현판을 전달했다.어진마음 어진가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업체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현판을 제공하는 어진동지사협 특화사업이다.한뜰태권도는 지난해 원생들이
[금요저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름동상인협의회와 함께 취약계층에게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상품권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00가구에게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상품권
[금요저널] 세종시와 세종연구원이 31일 시청 5층 세종실에서 지역 청년 인재의 세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세종 세계로 장학금’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세종 세계로 장학 사업은 지역 출신 우수 인재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미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
[금요저널] 세종시가 공무원의 각종 비위행위와 관련한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 운영을 위해 법무법인 정음앤파트너스의 김지수 변호사를 안심변호사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는 비위행위 신고자가 자신의 인적사항을 밝히지 않고 안심 변호사가 대리로 신고할
[금요저널] 세종시 행복누림터 내 공공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4곳이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의 창의적인 문화 예술 독서활동을
[금요저널] 세종시는 31일 충남도청에서 대전시 충남도 충북도와 함께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상생협력의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충청권 4개 시 도가 박람회 개최를 적극 지원하면서 충청권광역연합이라는 협력 기반을 강화하
[금요저널] 세종시 연고 협약팀인 GKL휠체어펜싱팀이 ‘제5회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모두 6개 메달을 획득했다.이번 대회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전북 익산반다비체육센터에서 개최됐으며 플러레, 에페, 사브
[금요저널] 세종시가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고 풍성한 문화 향유 기반 마련에 나선다.이번 확대 시행은 문화를 특정한 날의 일회성 행사로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매주 수요일을 시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앞두고 소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강력히 요청했다.이날 방문은 국토위 일정에 맞춰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의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