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요즈음 사람들은 주말만 되면 ‘걸으러’ 다닌다. 집 주변, 동네 뒷산, 둘레길, 심지어 차로 2~3시간 거리라도 걸으러 간다. 건강을 위해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싶어서 혹은 남편이나 아내에게 끌려가서 등 이유도 다양하다. 걷기 좋은 길을 찾는 사람들에게
[금요저널] 사천상공회의소는 지난 22일 3층 회의실에서 사천시, 경남도, KAI, 항공부품제조기업, 유관기관 등과 ‘제2차 우주항공청 설립에 따른 항공우주산업 발전 생태계 조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25일 열린 제1차 간담회 때 제시됐던 다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23일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들이 군에 정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행복일자리지원센터와 농업기술센터 견학을 진행했다. 군은 귀농귀촌 유치사업으로 진행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지역주민과
[금요저널] 남해군은 22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직급별 공직자들이 한 데 모이는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소통 워크숍에는 6급, 7급, 8-9급 신규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MZ세대 젊은 공무원들과 선배 공무원들의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금요저널] 남해군이 남해 수산물을 비롯해 유네스코 등재를 추진 중인 죽방렴 등 해양수산관련 명소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과 협업을 추진한다. 남해군에 따르면, 오는 5월 24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해외문화홍보원 코리아넷 기자
[금요저널] 남해군은 23일 서면보건지소 이전 신축 준공 및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지역인사와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감사패 수여, 테이프커팅,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금요저널] 남해군은 지난 5월 20일∼21일 양일간 미조면 조도·호도에서 남해바래길 섬 치유걷기행사를 개최했다. 경상남도와 남해군은 2021년부터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도·호도의 옛길을 보완했으며 이를 섬바래길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남해관광문화재
[금요저널] 남해군이 추진해 대내외적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마을자치규약 표준안’ 정책이 행정안전부의 ‘2023년 1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해소사례’로 선정됐다. 남해군은 지난 1월 관내 각종 단체와 마을에서 운용중인 정관·규약에 대한 표준안을 마련
[금요저널] 밀양시 가곡동은 청소년 지도위원 14명과 공무원들이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야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주변과 밀양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함께
[금요저널] 밀양시가 24일부터 26일까지 이마트 창원점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는 정보화마을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밀양의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경남도가 주최하고 정보화마을 부산경남지회가 주관하며 도내 11개 시군에서 18개 정보화마
[금요저널] 밀양시가족센터는 오는 9월까지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건강가정활성화사업의 일환인 생애주기별 부모교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열린 첫 강연에서는 한국진로진학입시연구원의 박기철 대표를 초빙해 ‘부모님은 나의 진학과 진로에 대해 알까?’라는 주제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당초 2023년 5월 31일에서 2024년 5월 31일로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지난 2020년 7월 31일 통과된 '임대차 3법' 가운데 하나로 보증금이 6천만원을 넘거나 월세가 30만
[금요저널] 함안군은 온새미로공원 일원에 조성한 온새미로 오토캠핑장을 이달 26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온새미로 오토캠핑장은 총 21면으로 자갈사이트 10면, 데크사이트 9면, 텐트존 2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은 체류형 관광객 유치와 일상 속 캠핑문화 확산을 통해
[금요저널] 함안군이 지난 23일 2023년 함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현장심사를 실시해 지속 발전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완료한 마을을 상대로 공모 자격이 주어지며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