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예타 통과를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를 열었다.영호남 숙원사업인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국회와 관계 지자체가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송언석, 정희용,
[금요저널] 경상북도의 학위과정 외국인 유학생이 1년 사이 49.1% 늘었다.전국 평균의 두 배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경북의 전체 외국인 유학생은 2만 2456명이다.전년 1만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지역 공예작가들의 작품을 미국 현지에 선보이며 경북 전통공예의 우수성과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알렸다.경상북도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일원에서 ‘2026 경상북도 전통공예 특별전’을 개최했다.이번 특별전은 경북에서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우수 등급을 받은 곳은 경북과 서울·대구·세종·경기·전북 등 6곳이다.평가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9월 22일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봉화지구협의회,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금요저널]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추진결과 봉화읍 문단2리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23일 현판식을 가졌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마을 주민 전체가 합심해 논·밭두렁 소각 안하기,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소각 안하기 등 자율적 산불예방
[금요저널] 봉화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과 농업보조금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전담 TF를 구성하고 공약사업인 거점농업 복합센터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인력을 보강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주요 현안에 대한 전담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추진역량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하는 정
[금요저널] 봉화군은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괴밑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이 신규 대상지로 선정됬다고 밝혔다.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재해위험요인을 해소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
[금요저널] 상주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이 지난 9월 22일 추석을 맞아 무릉1리, 무릉2리, 두곡1리, 두곡2리, 장암1리 등 인근 마을 주민 150여명에게 박카스와 약품 등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은 명절마다 인근 주민분들에게 물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9월 14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자립 대상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마련을 위한 주거 전환을 지원했다.주거 전환 대상자는 그동안 원룸 임대주택에서 생활하며 자립생활을 이어왔다.자립지원 사업을 통해 근로활동에도 참여하는
[금요저널] 안동시는 9월 23일 ‘2026년 제3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아동복지서비스의 효과적인 연계·조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는 지역 아동복지기관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아동복지서비스의 연계·조정 기능을 높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협의회와 안동사랑봉사회는 9월 23일 서후면 이개1리와 이개2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국수와 빵을 전달했다.이날 나눔에는 두 단체 임원과 회원 15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국수와 빵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건강과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6년 전국산림경영인대회’ 가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도산면에 위치한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한국산림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산림경영인과 산림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35
[금요저널] 추석의 풍성함을 이웃과 함께 나누다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는 9월 22일 익명의 주민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샤인머스캣 8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부자는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가족·이웃과 정을 나누기 어려운 가구에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며 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