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4일 인봉경로당이 대한노인회가 선정한 2026년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되어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는 대한노인회 관계자와 지역 어르신,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모범경로당 현판식 및 인증서 상금이 전달됐다.모범 경로당은
[금요저널]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안동시가족센터는 지난 7월 26일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에서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추진한 공동사업이다.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문화도시조
[금요저널] 안동시는 영유아와 보호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체험실과 장난감도서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8월 4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앞서 안동시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공사 및 휴관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최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4일 ‘안동시 국립의대 설립 추진단’을 출범하고 국립의과대학 설립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지원과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TF 운영에 들어갔다.추진단은 국립의과대학 설립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는 시 관계부서로 구성됐다.설립 추진 과정
[금요저널] 안동시보건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강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집중 관리 대상은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에 등록된 독거·허약노인 등 총 842가구 1094명이
[금요저널]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도산면부녀회는 8월 3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반찬 한 통, 정성 한 움큼’행사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와 장조림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4일 자매도시인 일본 사가에시의 사이토 마사아키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을 맞아 교류 간담회를 열고 미래세대와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사가에시 대표단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안동을 방문 중이다.이번 방문은 사이
[금요저널] 지난 7월 31일 개막한 ‘2026 국가유산 야행 월영야행’ 이 첫 주말동안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며 여름밤 안동을 밝히고 있다.올해 월영야행은 월영교와 임청각 일원을 중심으로 안동의 국가유산과 역사 이야기를 공연·체험·전시·야간경관과 연계해 선보인
[금요저널]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동시 수해민들을 돕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안동시는 8월 4일 시장실에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 호우피해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을 통해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3일 임하면 임하2리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살폈다.이날 행복선생님은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교실과 치매예방교육, 웃음치료 등 다양한 여가·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어르신들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8월 1일 경기도에서 오림농장을 운영하는 김삼례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한도인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개인의 연간 고향사랑기부 한도가 기존 500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된 이후 안동시에 접수된 첫 최고한도 기부다.
[금요저널] 온열질환 예방수칙부터 심폐소생술 실습까지 현장 중심 교육 - 예천군은 오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예천소방서에서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야외 작업이 많은 환경미화원
[금요저널] 예천군은 5일 오후 4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방안과 계획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5대 공약, 23대 분류, 66개 사업의 부서별 준비상황과 연차별 추진계획, 재원확보 및 중앙부처 협조
[금요저널] 안병윤 예천군수는 4일 오후 4시 도청신도시를 찾아 7일 개최되는 ‘2026 예천 범우리 비어페스티벌’행사 운영계획을 살피고 8월 말 준공을 앞둔 신도시 주차타워 조성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안 군수는 먼저 비어페스티벌이 열릴 ‘걷고싶은거리’를 관계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