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 세무과는 사과 수확철을 맞아 지난 13일 대술면의 한 사과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 돕기 활동에는 이완호 세무과장을 비롯해 직원 10명이 참여해 사과 따기 작업을 지원했으며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
[금요저널]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김장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김장 나눔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70여
[금요저널]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지난 13일 봉산면 옥전리에서 마을주민과 관계자, 활동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옥전리 마을지 출판기념식과 옥전시니어작가전을 개최했다.이번에 발간된 옥전리 마을지는 마을의 역사와 문화, 주민들의 일상과 삶을 담아 농촌의 미래를 위한 소
[금요저널] 예산군과 홍성군은 양 지자체 공직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 상생과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 앞장섰다고 밝혔다.이번 상호 기부에는 예산군·홍성군 공직자 각 150명, 총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 지자체 모두 1500만원의 기부금이 모금되는
[금요저널] 경주시는 논콩 재배 증가에 대응해 지난 5일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와 남부사업소에 대용량 콩정선선별기 2대를 설치하고 시험 가동 후 이달 24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최근 정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과 적절한 대체작물 부족으로 논콩 재배가 급증하고
경산시립도서관은 15일 권호영 작가를 초빙하여 “도서관에서 쉬어가는 힐링여행”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하였다. 권호영 작가는 유튜브나 sns를 통해 여행 정보를 홍보하는 작가로 콘텐츠 크리에이터 겸 여행 컨설팅 전문가이며, 대표 저서로는 '
봉화군이 아이들의 ‘놀 권리’를 행정으로 실현한 ‘모두의 놀이터’가 15일 개장했다. 이번 개장은 봉화군이 추진해온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상징적 결실로, 아이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낸 참여형 놀이공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금요저널] 가을이 깊어지며 대전 전역이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물들고 있다.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대전 곳곳이 단풍으로 화려하게 물들며 산책과 나들이, 사진 여행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먼저 대전의 대표 도심형 산책 명소인 보문산이 가을을 맞
[금요저널] 11월 5일 전남 나주시 동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음식물 탄화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작동 덕분에 초기 단계에서 진화돼 큰 피해를 막았다.나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조리 중 음식물이 장시간 가열되며 연기와 불꽃이 발생해 집 안에 설
[금요저널] 대전시는 15일 대전콘텐츠코리아랩에서 ‘2025 콘스타어워즈’를 열고 웹소설·단편소설·유튜브 분야에서 우수한 콘텐츠를 선보인 21개 팀을 시상했다.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수상자와 관계자,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했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시민 중심의 ‘서산형 대중교통’혁신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지난 14일 베니키아호텔에서 ‘서산형 대중교통 비전 선포식 및 협약식’을 열고 대중교통 혁신 비전을 시민과 함께 선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서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14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산시운영위원회가 김장 김치 16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본청 현관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안연길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산시운영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기탁된 김치 160박스는
[금요저널] 충남도가 태안군에 장애인과 그 가족이 함께 치유받고 회복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복합 힐링공간을 마련한다.도는 14일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1380-4번지 일원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성일종 국회의원, 가세로 태안군수, 장애인 시설 대표 등 200여 명
[금요저널] 해마다 인력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를 찾아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는 충남도 대변인실 직원들이 가을철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14일 예산군 봉산면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한 도 대변인실 직원들은 녹두 수확과 마늘 심기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