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주요 장소에서 ‘지역사회 비만예방 및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의식을 높였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의 비만예방과 건강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 마트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
[금요저널]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5일 서령고 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업무에 최선을 다해온 직원의 노고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더불어 임직원 간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시발점이 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
[금요저널] 영덕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김장철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마지막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행사 장소는 강구시장으로 환급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환급 기준은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까지로 3만 4,000원 이상
[금요저널] 영덕군은 청년 어업인과 내년 수산 관련 시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4일 영덕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미래 청년어업인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청년어업인과 수산 관계자들이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방향에 대
[금요저널]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는 11 월 11 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개최된 전국마이스터고 영마이스터 예술제를 성공적으로 주관하며 ,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교류하고 창의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마이스터고교장협의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주간을 맞아 오는 11월 29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여 정림사지에서 ‘2025 구석구석 문화배달’부여 8회차 ‘우리동네 사투리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겨울과 사투리를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
[금요저널] 고령군은 14일 대전 호텔 오노마에서 열린 ‘2025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에서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 기념패를 받았다.이날 행사에는 김충복 부군수가 고령군을 대표해 참석했으며 기념식에서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소감을 함께 밝혔다.김 부군수는 “성인
[금요저널] 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는 11월 14일 가얏고마을에서 관내 장애인 및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장애인 자립실천대회를 개최했다.행사는 지체장애인협회 여성자립지원 연간 사업보고 및 성과 영상시청을 시작으로해, ‘여성이 행복한 고
[금요저널] 고령군은 오는 30일까지 '제3차 고령군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고령군민, 평생교육 관계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령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고 지역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15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시민 참여형 대표 학습 축제인 ‘2025 경주시 평생학습 페스타’를 성대하게 개최하며 한 해 동안 평생학습 성과를 온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올해 행사는 ‘APEC과 함께 도약하는 스마트 미래학습
[금요저널] 로컬브랜드페어 2025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경주 시내 일대에서 열린다.경주시는 이번 행사가 지난 10월 말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 이후 첫 Post-APEC 공식 행사라고 17일 밝혔다.올해 행사는 ‘로컬 ×
[금요저널]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솔찬누리화랑 봉사단’이 2025 경상북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 동아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 대회는 지난 14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열렸으며 봉사단을 이끌어 온 지도자도 지도자 부문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함께 받았다.경상북도
[금요저널]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경북 온마을 열차 12호 ― 고령군 ‘문화 대가ya’가 오는 11월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고령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경북문화
[금요저널] 영양군은 동북부 태백산맥의 내륙에 위치하며 거친 자연환경속에서도 주민들은 근면과 공동체 정신으로 지역을 지켜왔다.척박한 토양과 짧은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지리적 특성을 살린 고추, 담배 등 지역 특화 작물의 명맥을 지켜왔으며“맵고 진한 영양의 맛”은 예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