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17일 당진에 있는 철강기업 케이지스틸에서 ‘제9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김태흠 지사와 도 관계 공무원, 11개 기업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현안 보고, 기업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7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규모 행사 대비 안전관리 강화와 문화·예술 인프라 지원 확대, 도시철도 2호선 안내 표지판 설치 등을 지시했다.이 시장은 한화이글스의 불꽃쇼와 관련해 주변 백화점 일대 교통 안내, 안전계획서 심의 등 안전
[금요저널]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군위군 관내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상담센터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청소년전화 1388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아웃리치사업 ‘수다벅스’체험활동을 펼쳤다.양일간 이어진 수다벅
[금요저널] 깊어가는 가을, 군위군 부계면 남산리의 한 사과 농가에 16명의 군위군 행정동우회 회원들이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지난 13일 이들은 바쁜 일상을 잠시 접어두고 붉게 익은 사과를 수확하는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하며 땀을 흘렸다.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
[금요저널]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수도 누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시각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수도배관 수리 지원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장기간 누수로 인해 수도 요금이 증가하고 주거환경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군위읍 찾아가는보건복지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2025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나주시는 지난 15일 빛가람동 호수공원에서 ‘2025 나주시 사회적경제 한마당’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상생 가치 확산과 사회적경제 생
[금요저널] 대한미식축구협회는 지난 11월 15일 군위 생활체육공원에서 ‘2025 유·청소년 I-리그 플래그풋볼 전국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대한미식축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I-리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플래그풋볼은 2028 LA 올림픽 정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적라봉사회는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 33가구를 위해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희망풍차 나눔가게와 군위읍 정나눔회의 후원, 그리고 적라봉사회원들의 기부로 마련됐으며 특히 희망풍차 결연세대를 포함해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지역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년 소통의 장을 열었다.나주시는 지난 15일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에 거주하는 미혼 청년들이 참여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나주발전시민연대가 지난 14일 사회적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나주시장애인연합회를 통해 장애인단체와 시설에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조충권 나주발전시민연대 회장, 임태순 부회장, 회원 등이
[금요저널]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가 오는 11월 29일 오후 5시,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창단 1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2016년 첫 선율을 울린 이후 10년의 시간을 거쳐 지역의 대표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자리매김한 '꿈의 오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2일과 16일 시청 카누팀이 성암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서산시청 카누팀의 주요 훈련장인 성암저수지는 매년 낚시객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의 수상 환경 보전을 위해 카누팀 선수들의 자
[금요저널] 공주시 사곡면은 최근 바르게살기운동 사곡면위원회가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따뜻한 겨울 나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공주 중앙장로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위원회는 연탄 1천 장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3가
[금요저널]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6일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피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하고 목장을 둘러보며 서로 친밀함을 다지는 시간으로 꾸려졌다.고제시카 신관동 다문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