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노성철 서울시의원이 상도·사당 일대 주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서울시 관련 부서와 본격적인 협의에 나섰다.노 의원은 최근 서울시의회에서 동작을 지역 주요 현안과 관련한 서울시 담당 부서 관계자들과 잇따라 만나 각 사업의 추진 상황과 그간의 협의 과정,
[금요저널] 최유희 의원은 6일 서울시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계기로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산공원과 용산어린이정원 부지 내 주택 공급 구상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용산공원은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에 따라 국가가 종합적인 시책
[금요저널] 송순효 서울시의원은 지난 8월 1일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열린 여름방학 특별 안전문화교육 프로그램 ‘안전하니 세상이 예술이네’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기존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희원 의원은 8월 4일 오후 서울시의회에서 이민석 환경수자원위원장, 김창환 서울시청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추진단장 및 관계 공무원과 면담을 갖고 흑석동 260번지 일원에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을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미래한강본부 측은 이를 긍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유기훈 의원은 8월 3일 창동역과 쌍문역을 방문해 주민 민원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서울교통공사 관계자에게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요구했다.먼저 유 의원은 창동역 민자역사 건설공사 현장을 점검했다.현재 창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오중석 의원이 옛 휘경주공 1·2단지가 새 이름 ‘휘경 리오포레’로 새출발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명칭에 걸맞은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휘경 리오포레 1·2단지 통합 협의회는 소유자 75% 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용구 의원은 29일 서울시청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시민공청회’에 참석한 뒤, 서대문구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교통현안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공청회는 향후 10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현우 의원은 30일 서울시교육청이 무학여고를 포함한 서울지역 8개 단성학교의 남녀공학 전환을 최종 확정한 것과 관련해 “무학여고의 86년 전통과 역사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역사를 이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은 지난 27일 열린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을 상대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효율적 집행과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질의했다.이희원 의원은 이번 회의에서 제12대 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이희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공우석 의원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해 서부선 남부연장 사업의 재반영을 환영하면서 사업이 계획에 그치지 않도록 조속한 사업추진과 재원 조달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서울시가 지난 6월 10일 발표한 제3
[금요저널] 박계홍 서울시의원은 마곡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입주예정자들의 자금 부담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무부처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고 29일 밝혔다.입주예정자들은 금융지원 기준이 사전청약 당시와 본청약 시가 달라 대출한도가 축소되는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이 7월 27일 제338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서울시는 균형 발전 6개 노선을 대상으로 9조 1996억원을 투입해 신속한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병도 운영위원장이 지난 7월 20일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기념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의정대상은 (사)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지역신문 발전 및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 공무원, 기자 등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희원 의원은 지난 7월 24일 동작구청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흑석빗물펌프장의 현 위치 증설 타당성을 강조했다.동작구청장으로부터는 이전적지에 공공주택 건립 의사가 없다는 확답을 받았다.한편 흑석빗물펌프장의 존치·이전 여부는 주민 의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