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필문학회 회장이며 현대수필 발행인인 ‘한국이 낳은 수필가’ 운정 윤재천 교수가 자신의 수필 저서 및 동문예지 수천여권과 소장품을 고향인 안성에 보존토록 윤재천 기념사업회에 기증했다. 기념사업회측은 서울특별시 서초동1 르네상스 오피스텔902호
임태희 당선인은 9일 경기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5기 경기도교육감 인수위원회’ 구성과 운영 방향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선거 직후 김 당선인과 아직 만나거나 대화를 한 적은 없지만, 김 당선인과의 인연을 소개했다. 임
그동안 코로나19로 금요저널 워크숍을 진행하지 못한바 이번 2022, 06.03.~04(1박2일) 금요저널 임원들과 비젼 워크숍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단촐 하나마 진행 되었다. 금요저널의 대한 비젼은 이젠 피플지로 거듭나기 위한 상호간 심화교육을 통해 한단계 도약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가 후원회 출범을 알렸다. 안성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원회 등록을 마치고 4일부터 모금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후원회는 ‘소액 다수의 모금 활동’을 선언하며 지역 정치권의 새바람을 예고했다. 후원회장은 김문식 한국주유
[금요저널]김보라 현 안성시장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보라 시장은 4월 22일, 안성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을 시작했다. 김보라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눈부신 혁신성과를 지키고,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한상담 대한행정사회남부지부 지부장은 40여 년간 투철한 국가관과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인물이다. 그는 수원시 경제정책국장과 의회사무처장을 역임하는 등 주요 요직에서 굵직한 국책사업을 맡아 남다른 성과를 도출해왔다. 그리고 그간 쌓아온 실무노하
이처럼 개인적으로 특별한 날, 의미 있는 날에 성금을 기부한 주민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7동 주민 이인숙씨. 올해로 결혼 40주년을 맞이하는 이인숙씨가 가장 특별하고 의미있는 결혼기념일 선물을 생각 하던 중에, 양천구 저소득층을 위한 성
한국민속식물생산자협회 조우현이사장은 농수축산인터넷전문은행을 표방하는 ‘파밀리아뱅크’가 설립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킨다고 7월 26일 밝혔다. 파밀리아뱅크에 따르면 설립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김성호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김진영 한국생명농업경영체
생각 시인/최홍석 그댈 생각하면 그립네라고 말하고 그댈 생각하면 그대 마음에도 내가 있을까 그댈 생각하면 추억이 생각나고 그댈 생각하면 낱낱이 기억하고 있을까 그댈 생각하면 나를 돌아보는 거울 그댈 그리워하다가 죽어가는 잎새 길 위를 떠돌다가 사라지는 그리움도 계절처
채색화는 한국화의 한 장르로 작가는 채색을 여러 번 올려 깊이감이 있고 은은한 느낌으로 작품을 완성하여 수묵화와는 또 다른 매력과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멀리 보이는 푸른 산세들이 병풍처럼 배경을 장식하고 해바라기 군락 속에서 행복한 모습의 각양각색 사람들 모습으로
"스타작가 5인전"은 2021년 5월 5일(수) ~ 5월 18일(화)까지 2주 동안 개최되며, 미술가이자 겨울연가 OST 작곡가로 알려진 데이드림(연세영) 작가, 배우와 화가로 활동하는 김혜진 작가,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는 유키스 멤버 이준영 작가, 금빛에 희망을 담아
작은 도판에 훈민정음 해례본 필체로 쓰고 음각으로 새겨서 한글의 우수성과 세종대왕의 백성을 위한 문자창제 의지를 예술로 승화시켰다. 훈민정음 작품을 비롯해 도자 팝아트, 도자 펜던트(pendant), 도자 왕관장식 등 도자회화의 예술성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매력을 알리
작가는 현대인의 정적인 삶의 진중함을 기록하고 일상에서 보는 자연, 사물과 교감 등 지난 10년간 풍경과 정물 작업을 하였다. 자주 산책을 하며 자연에서 얻은 영감으로 스케치를 한다. 인상적인 장소로 느껴지면 그날의 느낌, 감정, 색, 시간, 기억 등을 생각하고 공기의
한국의 아름다운 달항아리를 자신으로 생각하며 감정이입을 시켜 차분하고 정갈한 느낌의 전통미를 완성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국악기 이미지를 작품에 반영하여 깊이 있는 한국의 전통예술을 알리고자 했다. 전시 중인 작품은 도판을 양각으로 새긴 저부조 형태의 작품으로 손으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