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은 오늘, 2018년 이후 지난 5년 사이 한국산업은행의 여신 잔액이 약 74조 원 늘었으며 같은 기간 10대 대기업을 포함한 계열대기업에 대한 여신 내역만 24조 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민병덕 의원실이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
[금요저널] 지난해 정부청사 구내식당 지역농산물 구매실적이 상당히 저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농해수위 안호영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2022년 정부청사 구내식당 지역농산물 사용현황’에 따르면, 정부청사 전체 17개 구내식당 중 5개 식당만 지역 내
[금요저널] 국회 국방위원회 송갑석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최근 3년간 육군 종합정비창 보유장비 고장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종합정비창 장비 고장이 빈번히 발생했다. 육군 종합정비창은 군 공통장비의 수리와 개량을 책임지는 종합 정비기지로 1975년 창설됐다.
[금요저널] 지역으로 이전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상당수가 지난해 지역농산물을 50% 미만으로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농해수위 안호영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구내식당 지역농산물 사용현황’에 따르면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가운데 구
[금요저널] 학교폭력 등으로 징계받은 이력 때문에 서울대 입학전형에서 감점당하고도 합격한 사람이 최근 5년간 4명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이 서울대학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 올해까지 학교폭력 등으로 학내외 징계를 받
[금요저널] 국립대병원의 출산환자 본인부담금이 최대 6배 이상 편차가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문정복 의원이 10개 국립대병원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자연분만 평균 본인부담금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대병원으로 나타났다. 가장 저렴
[금요저널] 한국조폐공사가 작년 10월 한 달간 오후 4시~4시50분 사이 생산동 직원들에 대한 건물 출입기록을 요구하고 이에 따라 63명 직원들에게 근태 관련 경위서를 제출하라고 해 인권침해 논란이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이 24일 한국조폐공
[금요저널] 전국 지자체 구내식당 중 절반 이상이 지난해 지역농산물을 50%미만으로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농해수위 안호영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2022년 지자체별 구내식당 지역농산물 사용현황’에 따르면, 서울을 제외한 16개 지자체 중 9곳이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항공기 수질검사 결과 에어서울에서 최근 2년간 9대의 항공기가 수질기준 미달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2023년 9월 기준 항공기 수질검사 결과 수질기준을 위반한 항공사는
[금요저널] 정서행동 위기 관심군으로 진단되고도 2차 기관으로 연계되지 않은 학생의 비율이 평균 27.3%였다. 전국에서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절반도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이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
[금요저널] 현직 연구원 98.1%가 내년도 정부 연구개발 예산 삭감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설문조사가 발표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형배 의원과 국가 과학기술 바로 세우기 과학기술계 연대회의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정부 R
[금요저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학용 의원은 23일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SK하이닉스 산단폐수 문제와 평택상수원 보호구역 문제에 대해 김동연 경기지사의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SK하이닉스 산단폐수 문제와 관련해 김학용 의원은 “경기도가
[금요저널] 김병욱 의원이 김동연 지사에게 ‘신분당선 판교~오포’ 지하철 연결을 제안했고 김 지사는 “충분히 고려 가능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23일 경기도 국감에서 경기도에 신분당선 판교역과 오포간
[금요저널] 정부는 2024년도부터 청년내일체움공제사업에 대한 신규지원을 폐지하고 잔여지원만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체움공제는 청년의 중소·중견기업 신규 취업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노동시장 진입 초기의 경력 형성을 지원하고자 시행한 사업이다. 박정 의원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