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서울-양평 고속도로 설계 용역사 계약 체결일인 2022년 3월 29일부터 실제 착수 보고가 이뤄진 5월 19일까지 8차례에 걸쳐 작성된 보고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실제 노선 변경은 기존에 알려진 ‘50일’이
[금요저널] 잇따르는 급발진 의심사고에도 불구하고 국토부의 지지부진한 대책으로 인해, 이번에도 ‘자동차 제작업계 눈치보기’가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동차 급발진 의심사고 관련 개선안 및 주요 논의결
[금요저널] 30일 문진석 의원은 이장·통장 처우개선을 위해 이장·통장이 받는 기본수당이 인상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장·통장의 역할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 활동의 적극성을 확보하고 책임감 강화를 위해 기본수당 인상 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2024년부터 이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국회의원은 30일 오전 광산구의회에서 공병철 구의원이 주관한 ‘광산구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에 광산구 어린이집 대표들과 참석해 의견을 청취했다. 이용빈 의원은 “공동체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지속가능성이 확보되어야
[금요저널] 첨단산업 경쟁력 확보 및 국가 에너지믹스 이행과 직결된 전력망 적기 구축을 위한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30일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고 전했다. 국가적 명운이 걸린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금요저널] 여성가족부의 청소년 예산삭감으로 지자체 청소년 정책에 비상등이 켜졌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2024년 17개 시·도 청소년 예산을 전수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여성가족부 청소년 예산 국비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대다수 지자체에서 시행되던 청소년 사업들이
[금요저널]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27일 정무위 종합감사에서 유통량 논란을 일으킨 수이 재단의 해명과 업비트의 공시자료를 비교해 물량조절이 있었다고 발혔다. 왼쪽은 업비트가 지난 5월 상장 당시 공시한 유통량이며 오른쪽은 수이 재단이 블로그에 공개한 유통량
[금요저널] 국회 백혜련 정무위원장이 27일 ‘수원 전세사기 의혹’ 사건에 대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주택금융공사에 재발방지안을 요구했다. 백 위원장은 이 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및 금융기관 종합국정감사에서 최근‘공동담보’와 ‘쪼개기 대출’을
[금요저널] 자연방사성물질로부터 국민의 안전확보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박정 의원은 27일 환경부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저감장치 지원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저감장치 지원사업은 환경부가 2021년에 시작해, ‘개인지하수관정 자연
[금요저널] 김영선 의원은 10월 27일 종합 국정감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에게 지자체 단위에서 열고있는 K-POP 축제를 우리나라 대표 축제로 만들어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김영선 의원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한류팬은 약 1억 7,800만명에 달하고 글로
[금요저널] 21대 국정감사가 막바지에 이르는 와중, 스타트업 기술 탈취 및 아이디어 도용 등 카카오 불공정 행위에 대한 검증을 겨눠오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용빈 의원은“공유의 탈을 쓴 카카오는 오만과 만행을 멈추고 경제사회적 활력을 떨어뜨리는
[금요저널] 김병욱 의원이 2023년도 국정감사 정책자료집으로 ‘우리 아파트 층간소음 완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발간했다. 김병욱 의원은 자료집에서 “대한민국의 주된 주거 양식이 공동주택”이라며 “그만큼 층간소음은 삶의 질에 직결된 요소”고 말했다. 이어서 해마다 늘
[금요저널] 22년 24조 4,291억원, 올해 7조 8,815억원의 대규모 적자 발생한 한국전력으로 인해 한국산업은행의 BIS 비율과 산업한도 추이에서 여유액이 떨어졌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이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산업
[금요저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전국 지방청 스토킹 범죄 및 전담 경찰관 현황을 전수 분석한 결과 2022년 스토킹전담 경찰관 1인당 약 253건의 스토킹 범죄를 담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폭증하는 스토킹 범죄 피해자를 촘촘하게 지원하기에는 스토킹전담경찰관이 턱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