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문경복 군수를 비롯해 관계 부서장,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옹진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자연재해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 분석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8일 북도면 6개소 경로당에서 인천광역시지부와 함께 찾아가는 노인결핵 무료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핵검진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매년 1회 결핵검진 권고 대상으로 의료 접근성이 불리한 섬마을 보건의료 여건을 고려해 실시됐으며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백령도에서 ‘태고의 지구, 백령도에서 우주를 보다’를 주제로 생생문화재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국민 행복은 크게’라는 슬로건으로
[금요저널] 옹진군은 이달 말까지 어촌에서 새로이 정착하는 만65세 이하 귀어업인과 재촌비어업인을 대상으로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구별수협과 연계해 어업, 양식업, 수산물 가공 유통업 등의 경영을 위해 귀어하는 어업인에
[금요저널] 옹진군 백령면은 지난 20일 사곶해수욕장 개장에 따라 민·관·군 합동으로 사곶해수욕장에서 2차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 주민과 군인 등 300여명이 참여했고 바다로부터 유입된 부유물 쓰레기 약 50톤을 수거했다. 백령면은 7월 초부터 사곶해
[금요저널] 옹진군은 조성된 지 10년이 지나 골조가 노후화되어 이용객의 안전사고가 우려됐던 영흥도 십리포 해안테크를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예산 8억을 투입해 전체 구간에 대한 전면보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에 인접해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
[금요저널] 옹진군 자월면은 지난 20일 이달 들어 첫번째로 자월1리 장골해수욕장과 큰말해변에서 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린업데이는 면사무소 직원 및 자월1리 주민 약 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해변으로 밀려온 어구, 부표, 플라스틱 등 5톤의 해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는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인천중구지회 및 울산북구지회와 각 지회 상호발전 및 자유민주주의 수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민· 회원 교육 등 한국자유총연맹 정신
[금요저널] 백령면은 지난 18일 백령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와 백령면 생활지원사 11명을 대상으로 치매 안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백령치매안심센터 담당자를 초빙해, 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
[금요저널] 옹진군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18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2회 옹진군주민자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제3회 옹진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안내와 2024년 주민자치회 교육 운영 방안 논의 등의 안건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4일부터 온라인 교육과 더불어 18일까지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대상으로 ‘2023년 옹진군 주민총회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과 현장의 두 개의 교육방식을 혼합 적용해 진행했으며 1회차 주민총회 준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8일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어족자원 회복 및 증강을 위해 조피볼락 종자 45만미를 대이작, 소이작, 승봉 해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금번 방류에는 해당지역 어촌계장 및 어업인들의 입회하에 대이작, 소이작, 승봉해역에 각각 15만미씩 방류했다
[금요저널] 옹진군 북도면은 장봉도 옹암해수욕장 야영장 개장에 맞춰 장봉1리 주민들이 모여 개장 기념 마을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옹암해수욕장은 야영장 조성사업을 시행해, 전기 사용이 가능한 데크시설 21개와 샤워장 온수탱크 설치를 비롯해 이용객들의 쾌적한 야영을
[금요저널] 옹진군은 영흥도와 덕적면 문갑도에 바다와 숲을 걸으며 체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둘레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5억원으로 조성한 둘레길 사업은 마을별로 산발적으로 이용하던 기존 숲길을 관광객이 보다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노선을 정비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