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 자월면은 지난 18일 이달에 첫번째로 자월1리 장골해수욕장에서 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수욕장 폐장 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했던 장골해수욕장을 청소함으로써 깨끗한 섬 자월도 이미지를 조성하고 자월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7일 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연평 꽃게 브랜드 개발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관내 대표 수산물인 연평도 꽃게를 명품 브랜드화해, 수산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안정적인 소득원을 창출하고자 1단계 전략사업으로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7일 구내식당에서 인천시 수산과장, 수산기술지원센터장, 옹진수협조합장, 영흥수협조합장, 군청 공무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옹진 수산물 소비 촉진 시식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 정화수 방류 관련 안전
[금요저널] 옹진군의회은 지난 11일‘어촌 휴가 및 수산물 소비 장려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국민들께 어촌 및 바다로의 여름휴가를 장려하고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열린 ‘우리 바다 지키기 검
[금요저널] 옹진군은 2023년 농정분야에 대한 추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지원사업은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비닐하우스 비닐교체 지원사업, 콩 재배단지 육성 지원사업, 친환경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등 농정분야 민간보조사업 총 7개사업 22억3백여만원에
[금요저널] 옹진군은 8월 주민세 9,262건, 1억원을 부과﹡고지하고 주민세 1,222건, 2억 8천만원의 납부서를 일괄 발송해 납부 독려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옹진군에 주소를 둔 개인은 주민세를 1만 1천 원 납부하고 사업소를 둔 개인사
[금요저널] 옹진군은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공모 결과 2개 업체가 응모했다고 밝혔다. 옹진군에서는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을 위한 운영 선사 모집을 위해 20년간 운항 결손금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지난 7월 3일부터 8월 11일까지 우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4일 관내 면허어장의 환경을 보전·개선해 어업생산성을 높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 생산·공급 기반 조성을 위한‘2023년 어장환경 개선 및 정비사업’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옹진군 덕적, 자월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1일 06시를 기점으로 옹진군 태풍주의보가 해제됨에 따라 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09시부로 해제했다. 많은 비와 강풍을 동반한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약 100여명이 24시간 상황근무에 돌입했던 군은 비상근무를 종료하고 정상근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0일 군의 자치법규의 적법성과 적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법무행정을 달성하고자 자치법규 일제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기획예산실을 시작으로 1~2개 부서씩 순차적으로 소관 자치법규인 조례, 규칙,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9일 북상중인 태풍 카눈을 대비한 사전 조치사항을 보고받고 태풍피해 예방 및 긴급 복구 등 신속한 상황대처와 통제를 점검하기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가졌다. 문경복 군수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정상구 부군수를 포함한 모든 부서장들이 참석했
[금요저널] 옹진군청 직장운동부 여자카누팀은 지난 제22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종합준우승에 이어 이번 제19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도 종합준우승을 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지난 4일~7일까지 충청남도 부여군 백제호 일대에서 개최된 제19회 백마강배
[금요저널] 옹진군은 한반도 내륙 관통이 유력한 6호 태풍 카눈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펼치는 한편 만에 하나 발생할지 모를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상황관리에 들어갔다. 군은 기나긴 장마로 인해 취약해진 급경사지, 배수로 등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7일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꽃게 자원 회복·증강을 위해 북도, 덕적, 영흥 해역에 어린 꽃게 65만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금번 방류에는 해당지역 어촌계장 및 어업인들의 입회하에 북도 해역에 21만 8,000마리, 덕적 해역에 21만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