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천관광공사와“ 옹진군 평생교육 발전과 섬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평생교육 발전 및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금요저널] 옹진군은 신선한 제철 상품 판매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농수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옹진자연”에서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맞이 준비를 위해 6일부터 27일까지 추석맞이 이벤트 및 수산물 상생할인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옹진자연”은 옹진군이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및 여성단체 활성화를 위해 10개 개별단체의 임원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평창에서 ‘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여성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지도자로서
[금요저널] 옹진군은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지난 4일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이란 양성평등기본법 제38조에 따라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을
[금요저널] 옹진군 연평면은 지난 31일 연평면종합회관에서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평면 제1회 주민총회의 주요내용으로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8월까지의 주민자치회 운영사항과 내년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이 보고됐으며 내년도 주민자치회 참여예산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일 효심관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월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경복 군수는 직원훈시를 통해 '제50회 옹진군민의 날 종합행사 준비 철저', '빈틈없는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철저',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수립
[금요저널] 옹진군은 31일 옹진군청 소회의실에서‘영흥발 여객선 운항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영흥면의 접근성 다양화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영흥발 여객선 운항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고자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진행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30일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빈도가 증가하는 특이민원은 행정기관의 적법한 절차와 처분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사유없이 부당하게 폭언·폭력등을 사용하거나 지속 반복하는 민원으로군은 비상대응반 담당자
[금요저널] 옹진군은 각 면 주민자치회 주최로 2024년도 자치계획을 결정하기 위한 주민총회를 오는 31일부터 9월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자치회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세운 자치계획을 보고하고 최종 자치계획을 결정하는 공론장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
[금요저널]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장 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옹진군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및 ‘힐링테라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및 교육은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인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사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5일 군청 효심관에서 주민자치센터 간 교류 증진과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제3회 옹진군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댄스, 합창, 악기연주, 풍물 등 11개팀
[금요저널] 옹진군 백령면은 지난 2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 비대면 디지털 조사에 이어 10월 10일까지 가구별 방문 방식으로 전 면민을 대상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대상은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중점조사
[금요저널] 옹진군은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개면의 노후된 면사무소 청사를 2014년 덕적면사무소 신축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해 사용 중에 있다. 군은 청사가 노후되고 좁다는 불편함을 해소해 달라는 영흥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지난
[금요저널] 옹진군은 서해5도 수산자원 회복을 목적으로 지난 29일 대청도 선진포구 인근해역에서 관계 공무원, 어촌계장, 이장, 지역어업인, 옹진수협, 해양경찰 등 약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요로운 어장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어린 조피볼락 약 3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