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6일 동 행정복지센터와 사미어린이공원에서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경로孝 행사를 개최했다. 경로孝 행사는 여러 유관기관 및 단체의 후원으로 주안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가 주관했다. 코로나19 감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지원센터 퓨전국악 동아리 ‘인사이더’가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된 가을맞이 소풍콘서트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미추홀구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긍정적 인식을 위해 지역사회 안에서 많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연주회는 학교 밖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 자원 순환가게 4개소 추가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4월 운영을 시작한 미추 자원순환가게는 주민들이 깨끗하게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수량 등 책정된 가격에 따라 유가 보상을 해주는 가게다. 휴대폰에 씨오투씨오 앱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4차 인천 미추홀구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제4차 인천 미추홀구 교통안전기본계획은 교통안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계획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국가 및 인천시의 정책 방향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운영을 위해 다회용컵 무인회수기와 텀블러 자동살균세척기를 설치했다. 구는 다회용컵 사용을 위해 주변 카페와 협약을 체결했다. 주민들은 협약 카페에서 음료를 구입할 때 다회용컵 보증금 500원을 함께 지불하고 다 마신 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 주민자치회는 재개발사업으로 주민 이주가 시작되면서 쓰레기 무단투기가 심각한 청소 취약지에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환경정비 봉사활동은 동 직원, 통장자율회, 주민자치회 등이 참여해 민관협업으로 진행됐으며 기동대 차량 등을 투입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5일 가을 행락 철을 맞이해 주안역 남광장 일대에서 각종 안전사고 예방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각 동 지역 자율방재단 대표, 안전 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등 민·관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가을 건조기 산불 예방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청소년 흡연예방 웹툰·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 관련 웹툰, 포스터 공모전을 진행했다. 작품 35점이 접수됐으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도화3동분회 경로당에서 ‘누나동네 더불어마을 쉼터 2차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더불어마을 쉼터 조성사업은 누나동네 주거환경개선사업 중 하나로 주민 스스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해
[금요저널]인천 미추홀구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인재 육성과 공교육 발전 정책 수립을 위한 ‘2023년 미추홀구 교육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미추홀구는 2014년 12월 인천시 최초로 교육혁신지구로 선정됐으며 2015년 시즌Ⅰ을 시작으로 현재 시즌Ⅱ를 3년 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품의약품 안전처와 중앙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주관한 ‘건강식생활 실천 영양지수 체험 프로그램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양지수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건강에 좋지 않은 식품을 절제하며 건강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새마을협의회는 개천절을 맞아 문학동 구길 일대 1.2km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문학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문학동 구길에 태극기를 게양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노진호 문학동 새마을협의회장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심한 장애인으로 척추를 다쳐 현재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며 남편도 건강이 좋지 않아 집 청소를 하지 못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무허가 건축물에 적치된 무단투기 폐기물을 정비했다. 국유지 상에 위치한 대상 건축물은 과거 공용화장실로 이용되다 90년대 이후 점차 그 사용이 줄어들면서 관리가 되지 않고 방치됐다. 이후 무단투기 폐기물이 적치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