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022년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지방세·세외수입 징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고춘식 미추홀구 부구청장을 주재로 중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올해 3분기까지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실적, 각 부서별 체납 발생 원인과 문제점, 그 간 주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구청 운동장에서 제2회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했으며 참가한 2천여명 주민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 증진, 복지 정보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장
[금요저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이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은 ‘#END Violence’을 주제로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가 유니세프와 함께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한 릴레이
[금요저널] 제9대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7월 5일 제266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10월 18일 제269회 임시회를 맞이해 개원 100일을 지나 그동안 의정활동에 대한 주요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2년 7월 5일 개원한 제9대 미추홀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경로의 달을 맞이해 황제쭈꾸미와 명태조림 주안점에서 경로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가 주관했으며 삼라마트, 새마을금고 후원을 통해 진행될 수 있었다. 400명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교동 주민자치회는 승학초등학교와 관교중학교 일대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 어린이 횡단보도 대기소 ‘옐로카펫’을 설치했다. 승학초등학교부터 관교중학교에 이르는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는 아파트와 주택가 사이 도로로 어린이
[금요저널]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청운대학교 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과 청운대학교 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는 지역사회와 고령친화산업에 대한 상호 발전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협약을 통해 노인들을 위한 시니어 드론교육 외 다양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2일을 마지막으로 2022년 수봉산 둘레 마실 길 프로그램 ‘어울림 마실길’과 ‘숲소리 마실길’을 성황리에 마쳤다. 구는 지난 7월부터 수봉산 인근 마을 자원을 연결해 조성한 수봉산 둘레 마실 길에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이 어우러진 ‘어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수봉공원에서 미추홀구 내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환경사랑 숲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환경사랑 숲길 걷기는 구와 한국숲유치원인천지회가 함께 기획했으며 1세에서 6세 아이들 약 7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아이들은 숲해설가들과 함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미추클린센터 위탁 운영을 위해 재단법인 성해와 협약식을 가졌다. 오는 31일 미추클린센터의 위탁 운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미추홀구는 지난 8월 위탁 운영 법인을 공개 모집했다.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재단법인 성해를 최종 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시민협력플랫폼 공감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행사는 관내 꽃동네어린이집 원생들의 재롱잔치 축하공연을 필두로 아인여성병원과 나누리병원, 인천시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 인천여성단체협의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 주민자치회는 20일 노인들에게 ‘마을 어르신 중식 제공 사업’으로 자장면 등을 대접했다. 김성관 복지환경분과위원장 등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주안8동 분회경로당에서 직접 면 반죽을 하고 야채를 썰어 자장면과 탕수육 등을 직접 요리했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 행정복지센터는 도심 속 녹색 치유 공간으로 예비군훈련장 후문 우측에 약 30m 장미 산책로를 조성했다.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마을 단위 의제 발굴을 통해 주안8동 주민자치회에서 사업을 제안했으며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2022년 자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담벼락 붕괴 위험과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무단투기 폐기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신기길30번길의 해당 폐기물은 골목길 안쪽 폐건물에 수년간 적치돼온 것으로 인근 주민들은 악취에 시달려 왔다. 또 현재 쓰레기양이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