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의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 청청프로젝트연구소가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숲생태활동가 사업’을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2년여 간 활동에 제약이 있은 후 진행돼 더욱 의미가 크다. 숲생태활동가 사업은 2019년 인천형 노인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는 오는 22일 학산문화포럼 ‘미추홀 음식문화 이야기’를 개최한다. 포럼은 ‘풍속화로 본 음식의 문화사’, ‘바다음식을 통해서 본 인천의 음식 문화’ 발제가 진행된다. 그 후에는 김상태 인천사연구소 소장, 여승철 경인방송 부본부장, 임병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평화로운 소통, 이웃마을과 함께 살기’를 주제로 주민, 공무원 등 80여명과 함께 마을네트워크 협치공론장을 개최했다. 협치공론장은 100여 개 마을공동체가 서로 만나 소통하고 협력하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논의하고 방향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주민들이 제안해주신 89개의 사업들에 대해 부서 검토 및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37개의 사업을 민관협의회에 상정했다. 민간위원 및 관련 사업 부서장들의 질의·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주안6동 방위협의회는 강릉통일공원에서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방위협의회 회원 및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안보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조성된 강릉통일공원 견학을 통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양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는 숭의청과물시장 내 광장에서 ‘어르신이 존중받는 효도시 조성’을 주제로 주민자치위원회,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경로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현장 식사 대접 대신 선물세트 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는 19일 대한어머니회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미추홀경찰서 숭의지구대, 숭의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지원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인희 숭의2동장, 유수림 대한어머니회 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0회 미추홀희망나눔축제를 개최했다. 미추홀희망나눔축제는 2013년부터 시행된 행사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한 끼 나눔 기아체험이다. 자원봉사자, 사전 물품 기부 자원봉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민선8기 공약사항을 확정했다. 취임 이후 실무 부서의 공약 검토와 구민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의 공약사항 검토 등을 통해 5대 분야, 78개 공약, 108개 세부과제가 최종 확정됐다. 민선8기 공약사업은 크게 변화의 중심 미추홀구 따뜻한
[금요저널]인천 미추홀구 주안4동 주민자치회가 마을 빈 공간에 미니쉼터와 화단을 조성했다. 방치됐던 유휴부지에 잡초와 폐기물을 정비하고 그늘막과 의자를 설치해 주민들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또 쉼터 주변에는 걷다가 잠시 쉴 수 있는 효심의자와 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소득층 및 사회적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12월까지 복지욕구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장년 1인가구 등 750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실시된다. 전화 조사는 미추콜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17일부터 18일까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강사인 정승호 강사가 진행으며 총 4회로 나눠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대상 1회, 6급 이하 전 직원 대상 3회로 편성해 최대한 많은 직원들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는 원병원, 미추홀경찰서와 응급 입원 전용 병상 확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응급입원이란 정신질환 추정 환자가 자·타해 위험, 상황 급박 등으로 일반 입원절차를 따를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의사, 경찰관 동의를 받아 3일 이내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문학산 정상에서 ‘2022년 제5회 인천 원도사제’를 개최한다. 원도사제는 조선시대 원도에서 서해안 여러 섬들의 신주를 모아 인천의 수령이 국왕을 대신해 지내던 제사로 2016년부터 재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