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오늘은 내가 요리사, 주안8동 골목식당’을 실시했다. 주안8동 골목식당은 홀로 거주하는 저소득층 장년층 남성 12명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협의체 위원과 매월 1회 인천종합사회복지관 조리실에서 요리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미추홀구지회는 12일 제77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2022 나라사랑 국경일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지원하며 각 동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50여명은 주안역 인근 5개 권역에서 가정용 태극기 600개, 차량용 태극기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다음달 4일까지 제9회 학산마당극 ‘놀래’ 축제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한다. ‘놀래’는 주민들이 예술가와 함께 창작한 공연 작품을 무대에서 나누는 시민창작 예술축제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며 ‘다시, 놀래’를 주제로 10월 15일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다 함께 행복한 금쪽같은 돌봄’으로 저소득 홀몸노인 40세대를 발굴해 추어탕을 전달했다.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공모사업을 통해 시범 동으로 선정돼 300만원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는 만성질환을 가진 주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11일부터 고혈압·당뇨 예방관리교실을 시작한다. 코로나19 유행 장기화에 따른 국민건강행태 악화로 비만,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등 심뇌혈관 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있어 심뇌혈관질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용현초등학교 일원 여성안심귀갓길에 조명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 용현초등학교 일원 여성안심귀갓길은 구와 인천미추홀경찰서가 CPTED 기법을 활용한 협업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는 범죄 취약계층 안전을 위해 인천미추홀경찰서에서 지정한 용현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대한적십자봉사회 미추홀구지구협의회와 함께 침수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2가구에 복구지원을 했다. 빌라 지하에 거주하는 2가구는 8일 내린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지만 거동이 불편하고 홀로 생활해 복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청소년 진로탐색을 위한 하반기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미추홀구 초·중·고등학생과 가족이며 코로나19 거리두기 재개 시 비대면 재료키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진로체험은 모두 18개로 아나운서 성우 반려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8월 주민세 개인분·사업소분 16만9024건 43억9000만원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7월1일 현재 미추홀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하는 개인분 주민세와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원 이상 개인사업자 및 사업소를 둔
[금요저널] 정문순 씨와 한기성 씨는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자녀양육 가정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정문순 씨와 한기성 씨는 중국을 왕래하는 사업가로 조카 정영훈 씨가 근무하고 있는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내 손 안의 우리동네, 관교동 마을지도’ 2000부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배포한다.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부터 마을 정보를 제공하고 마을에 대한 주민들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관교동 마을지도를 제작해 배포했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주민자치회는 19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찾아가는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사전투표소는 12일 용남어린이공원과 용현지하차도에서 16~18일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운영한다. 8일부터 17일까지는 QR코드 스캔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022년 상반기 미추홀구 고령친화도시 정책모니터단 활동 결과보고를 마쳤다. 미추홀구는 지난해 10월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받은 이래 정책모니터단을 구성했다. 상반기 정책모니터단은 ‘주택’, ‘존중과 사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8일부터 베이비마사지교실 1기 운영을 시작한다. 제1기 베이비마사지교실은 22일까지 운영하며 주 1회 4주 프로그램으로 분만 후 3~8개월 된 산모와 아기를 대상으로 베이비마사지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베이비마사지교실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