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주민들이 편리하게 금연클리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클리닉 등록서비스를 지원한다. 비대면 클리닉 등록서비스는 금연 의지는 있으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대면상담을 꺼리는 여성,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접근성과 편의를 높여 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일 관교여자중학교에서 2023년 학교 숲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학교 숲이란 학교와 그 주변 지역에서 학습 환경 개선과 자연학습 교육 등을 위해 조성해 관리하는 산림과 수목을 말하는 것으로 학교 숲은 학생들에게 자연 체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지난 3~4일 양일간 4회에 걸쳐, 총120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 인천도호부관아를 생생하게 만나는 시간 ‘렛츠古 관아체험, 인천도호부가 살아있다’가 인천도호부관아 재현물 일대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은
[금요저널]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2일 청운대학교 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와 2023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스마트 기억 e-음 사업’ 강사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운대학교 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에서는 ‘스마트 기억 e-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도화3동 분회 경로당 이용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잇솔질 습관을 유도하고 스스로 자신의 구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구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방문 사업 중 서울정진치과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2023년 엄마와 아이를 위한 모자보건사업 안내 책자 ‘엄마와 아이가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제작·배부했다. 모자보건사업 안내책자 발간은 미추홀구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결혼·임신·출산 지원 주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금요저널] 미추홀구 여성단체협의회는 2일 저소득 홀몸노인 및 청소년 50세대를 방문해 라면 50상자를 전달했다 미추홀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해에도 이웃돕기 떡국떡 판매 수익금으로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이불 63채를 후원하는 등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지난 1일과 2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미취학 아동 1624명을 대상으로 구강 보건 인형극 ‘치카치카 뽀치맨’ 공연을 진행했다. 인형극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구강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
[금요저널]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25일과 6월 1일에 걸쳐 센터에서 2023년 미추홀구 또래상담연합회 ‘마음돌보미’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 또래상담자들은 위촉식과 집단상담을 통해 소속감을 느끼고 활발한 또래상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서로를 응원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일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행정 구현을 위해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 시대의 핵심인 빅데이터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이달부터 8월까지 여름철 집중호우를 틈탄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폐수, 폐기물 등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유입될 소지가 큰 만큼 단속은 사전홍보, 집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매진한다. 구는 1일 관련기관과 함께 주안역 2030거리 등 청소년유해업소가 밀접한 거리를 중점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 점검, 단속 및 가두 캠페인, 청소년 보호 관련 안내 유인물과 청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관교 보도육교 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관교 보도육교는 평소 관교여자중학교 학생과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장소임에도 야간에 어두워 위험하고 불편했다. 구는 관교 보도육교에 보행과 관교동 이미지 제고 등을 고려한 경관조명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미추홀구 청사는 1969년에 지어진 경인교대 건물을 1991년부터 사용하고 있어 안전 등급에서 E를 받는 등 노후화가 심해 신청사 건립 요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