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8일 교동도 화개정원에서 개최된 KBS 열린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 그 어느 때보다 평화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한 요즘, 북한과 인접해 있는 ‘평화의 섬 교동도’에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5일 소창체험관에서 진행하는 올해 마지막 문화행사인 ‘10월, 소창으로 소풍가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6월 처음으로 개최된 소창체험관 문화행사는 첫 행사 이후 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해 방문객들에게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 14일 어촌계 간담회를 열고 어촌계별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흥왕어촌계는 미루지 포구 보안등 설치 및 선착장 차량 차단기 설치를, 내리어촌계는 후포항 물양장 입구 차량 차단기 설치 사업을 건의했다. 이에 화도면은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14일 유관단체장들과 지역 현안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도면장 부임 후 처음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이장단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16개 유관단체장이 참석했다. KBS 열린음악회 관람, 전 군민 무료독감 예방접종 등 군정시책 및 주민홍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은 ‘문화의 달’을 기념해 오는 11월까지 7회에 걸쳐 경로당 어르신들과 영화를 함께 관람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 일환으로 문화활동으로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단합 및 친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
[금요저널] 강화군 생활민원처리반이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며 군민의 행복도를 높이고 있다. 생활민원처리반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이 생활 속 불편을 전화로 이야기하면 바로 출동해 해결하고 있다. 전등, 콘센트, 환풍기, 수도꼭
[금요저널] 강화군은 17일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 10월 중 정례회의가 강화군 교동면민회관에서 군수·구청장과 인천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유천호 군수는 한강하구 조업한계선 현실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중보건의사 배치 등을 요청했다. 현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조건부로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이 발급된 농지의 현황을 2주에 걸쳐 현장 점검했다.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은 농지를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있음을 증명하는 문서로서 화도면에서만 3년간 약 18,000건이 발급됐다. 조건부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의 경우에는
[금요저널] 강화군은 ‘마음을 담다’ 가족사진 공모전 당선작 14점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정신질환을 경험하는 가족이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함께 공유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진행됐다. ‘가족사진 공모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3일 길상면에 위치한 ‘벽전도예’ 도자기 공방에서 청렴을 주제로 한 ‘청렴 머그컵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자 80명은 머그컵, 화분, 화병 등을 만들고 만든 그릇에 청렴 문구를 새기면서 청렴을 다짐했다. 또한, 사무실에서 청렴 문구
[금요저널] 강화군이 재가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자조모임’은 오는 11월 23일까지 격주 수요일마다 운영된다. 환자와 가족을 참여하는 [건강정보] 암에 대한 이해와 자기관리 [원예요법]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공중식물 만들기 [
[금요저널] 강화군은 14일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전투기 무력시위 등으로 경색되는 한반도의 안보 상황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비상대비 업무 수행연습을 실시했다. 이번 연습은 지난 8월 을지연습에서 제외했던 신규공무원을 주축으로 110명이 참여해 비상시 임무에 대한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역 출신 모든 대학생의 등록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강화군 대학생 등록금 지원조례’를 제정해 지난달 26일 공포했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200% 이하 모든 대학생의 본인부담 등록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우회전 교차로 무조건 일시정지’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강화 경찰서 산마을고등학교 학생 등 20여명이 참여해,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센터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