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도에 전국 최고의 휴식형 관광힐링 시설인 ‘화개정원’이 개장한다. 강화군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빼어난 조망을 자랑하는 ‘화개정원’이 다음달 1일부터 내년 4월까지 임시 개원한다고 밝혔다. 임시개원 기간동안 입장료는 무료이며 운영상 미비점을 개선해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9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세대별 인기 가수가 총출동하는 뮤직 페스티벌인 ‘제4회 강화 10월愛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군민들의 삶과 사랑 이야기를 영상과 가수의 노래로 전해 행복과 응원을 메시지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한국부인회 강화군지회, 강화경기소리 보존회 봉사자들과 함께 ‘안녕 내 고장’ 읍·면 릴레이 플로깅을 전개했다. 이날 한국부인회 강화군지회 봉사자들과 함께 강화읍 관청리 일대를 시작으로 강화 경기소리보존회 봉사자들과 함께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민에게 휴식 및 건강증진 공간을 제공하고 군민들의 여가시간 활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권 내에 근린생활공원을 활발하게 조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2020년에 완료된 갑룡공원을 시작으로 2021년 관청근린공원, 2022년 남산근린공원이 우리
[금요저널] 강화군이 군민의 수요를 반영해 군민의 행복도를 증진하는 공원 특성화 사업에 나섰다. 군은 더 많은 군민들이 공원을 즐기며 삶의 활력을 더하기 위한 공원 특성화 사업을 오는 25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은 남산공원, 관청공원, 길상공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자매결연동인 성동구 마장동의 ‘온:그린 축제’에서 농산물 판매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청계천로 자전거 체험학습장에서 열렸으며 강화섬 햅쌀을 비롯한 7종의 농수특산물을 판매했다. 강화찹쌀로 즉석에서 만든 인절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24일 제28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1월 4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제282회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과‘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그리고 의원 발의 1건을 포함한 조례안 등
[금요저널]강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강남영상미디어고 축제에서 ‘또래상담부’와 함께 ‘찾아가는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날 아웃리치는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위클래스와 또래상담부와 연합으로 타로카드, 저스트댄스, 우정테스트 등 참여형 행사와 함께 OX퀴즈,
[금요저널] 강화군이 귀농·귀촌 중·장년층 남성들을 대상으로 아버지 요리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평소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귀농·귀촌 중·장년 남성들과 함께 요리 초보자들도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손쉬운 가정요리법을
[금요저널] 강화군은 마늘과 양파의 본격적인 파종 및 정식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적기 파종과 병해충 사전예방으로 월동과 품질 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마늘과 양파의 파종 시기는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으로 적기에 파종해야 안전하게 월동을 하고 월동 후에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양도면 하일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토탈자원봉사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기부로 칼갈이, 경락파스, 아로마 테라피,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옛날찐빵, 짜장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0일 해안도로에서 환경 정화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선원면의 해안도로는 강화 나들길 2코스의 아름다운 명소로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드라이브나 산책을 위해 즐겨 찾는 코스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해안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이 서강화농협 양사지점과 함께 관내 벼 베기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애로사항 청취 등 농정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예년 대비 벼 수확량이 저조하고 쌀값까지 하락해 힘들었는데 영농 현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이 지난 19일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오상리 고인돌군 입구에 위치한 오상리화단 일원에 자산홍 1,100주를 식재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다년생 초화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순애 내가면 주민자치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