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손수 담근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부녀회에서 직접 배추를 절이고 양념해 정성껏 만든 김치를 독거노인과 부자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미선 회장은 "부녀회에서 정성껏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생활개선회가 지난 2일 선원면 대천교 인근 삼동암천에서 환경 정화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삼동암천은 선원면과 불은면의 경계로 곡식을 기르는 소중한 농업용수가 흐르며 주민들의 산책코스로도 사랑받는 곳이다. 이에 선원면 생활개선회원들은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면사무소 및 덕포리 일원에 황금 조팝, 국화 등을 식재한 신규 화단을 조성했다. 덕포리에 조성한 화단은 매년 단년생 위주의 초화에서 다년생인 국화, 관목으로 새로 식재해 매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면사무소에도 신규 화단을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 간 배추김치 180포기를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배추 절이기를 시작으로 싸고 담아서 관내 51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것까지 이루어졌다. 배명희 회장은 “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2년도 적극행정 강화군 우수 공무원’ 선발을 위한 우수 공무원 후보자 추천을 이달 말까지 받는다. 군민 추천 우수공무원 선발은 군민의 눈높이에서 적극 행정으로 헌신·봉사하고 군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공직사회에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군민
[금요저널] 강화군이 강화북부문화센터에서 초등학생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나는 강화소리 배우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엄마, 아빠는 교동도 나들이, 나는 강화소리 배우기’는 강화소리와 교과서 민요, 지역별 아리랑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향교는 지난 2일 교동면민회관에서 제21회 기로연을 개최했다. 각급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축사, 축하 케이크 절단, 어르신 식사 대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로연은 조선시대 예조 주관으로 기로소에 입소한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는 지난 1일 관내 해안가 및 나들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동산리 해안가 및 나들길 주변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조대환 회장은 “환경정비 활동을 마치니 마음까지 정화되는 느낌”이라며 “쾌적한
[금요저널] 강화군가족센터는 지난달 매주 토요일 3회에 걸쳐 다문화가족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자몽청 만들기 가죽공예 핸드폰가방 만들기 드론조종 등 진로·직업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진로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와 올바른 배출 문화 조성을 위한 ‘생활쓰레기 배출안내 요령’을 직접 제작해 배부하기로 했다. 처리방법에 따라 생활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재활용품은 품목별로 각각 분리해 배출해야 하지만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거나 혼용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이 지난 2일 수확철을 맞아 하반기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사업을 재개했다. 지난 상반기에는 2개월 간 20여 건의 신청을 받아 영농부산물 처리를 지원했다. 이번에는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고춧대, 깻대 등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위해 재개하게 됐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1일 동절기를 맞아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사면장과 사회복지담당자, 생활지원사 2명이 참석해 긴급지원 대상자 정기 발굴과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운영 등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코로나
[금요저널] 강화군은 ‘찾아가는 자동차 출장검사’로 교통이 불편한 접경지역 섬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자동차 출장검사는 주문도, 볼음도, 아차도, 말도 등 4개 도서 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9일 선착장에서 진행된다. 관계공무원과 교통안전공단 서인천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 1일 덕하천 구간의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하천·하구 정화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폐기물 취약구간인 하천변 주변을 대상으로 했다. 김길용 회장은 “하천변 정화 사업으로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