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1일 ‘11월 직원조회’를 개최했다.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은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검은 리본을 가슴에 달고 직원조회에 참석했다. 유천호 군수는 “이태원 참사에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지인을 잃은 모든 유족분들과 부상자들을 위해 한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있는 토지 4,458필지에 대한 2022.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도로 개설 등의 토목공사와 개발행위허가 및 준공으로 인해 분할·합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와 강화군은 31일 캐나다 한인 최대 유통업체인 Galleria KFT과 지역 농산물 수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캐나다 수출기반이 마련됐다. 최근 국내 쌀 소비가 빠르게 감소하면서 쌀값이 45년 만에 최대로 하락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9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관객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4회 강화 10월愛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주민들의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 진행했다.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8일 직접 담근 고추장을 화도면 51가구에 전달했다. 배명희 부녀회장은“정성스레 만든 빛깔 좋은 고추장을 보니 보람차다”며 “직접 만든 고추장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수연 화도면장은“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여지도자는 지난 28일 강화군 새마을회 주관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최진남 협의회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고추장이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 바란다”고 말했으며 최옥임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불은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16명은 월선포, 동진포 및 해안가 나들길 주변을 돌며 장마철 바다에 밀려든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홍옥화 회장은 “교동면의 청정해안이 오염되어 가는 것이 안타깝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강화군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함께 ‘안녕 내 고장’ 릴레이 환경정화를 전개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갑룡초등학교 일대의 무단투기 쓰레기와 낙엽,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는 등 주변 환경정리를 통해 내 고장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보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하우고개 가로화단을 정비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잡초를 제거하고 쉼터 내 잡관목과 넝쿨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유진식 위원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화단 정비 작업에 참여해 주신 위원 분들께 감사드린다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는 28일 관내 김치제조업체인 ‘강화섬김치’에서 회원 및 다문화가정이 50여명이 모여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담근 김장김치 270포기는 관내 독거 어르신, 차상위계층 등에게 회원들이 직접 전달하며
[금요저널] 강화군 새마을회는 28일 읍·면 남녀 새마을회장과 임원들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직접 담근 고추장은 관내 저소득층 800가구에 전달했다. 조인술 회장은 “오늘 사랑으로 담근 고추장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
[금요저널] 강화군이 28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유천호 군수, 양동제 강화경찰서장, 유선식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 차영민 해병대 제5여단장, 이홍주 강화소방서장을 포함한 13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강화군이 콩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화 영농지원에 나섰다. 군은 최근 쌀 소비량의 감소와 쌀 값 폭락에 따라 벼 대체작물로 논콩 재배농가가 늘어남에 따라 재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파종부터 수확까지 영농 기계화를 지원해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있다.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은 지난 25일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 대상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을 대상으로 임원진 간담회 및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 모 씨는 “코로나19로 경로당 문을 닫아서 프로그램을 못하다가 올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별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