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찾아가는 행복생일상’ 2차 행사를 진행했다.지난 3월 1차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가족의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의 생신날에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금요저널] 부평구문화재단은 13일부터 어린이 연극학교 특별 워크숍 ‘엉뚱한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의 참여자를 모집한다.5월 어린이 주간을 맞아 기획된 이번 워크숍은 ‘걱정’을 주제로 한 연극놀이 프로그램이다.참여 어린이들은 연극 속 인물을 만나 걱정에 대해 이야기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한 2026 인천향교 ‘별빛 작은 음악회’의 두 번째 공연 ‘순간의 순간’ 이 지난 8일 인천향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국가유산청과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하며 인천광역시가 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150만원 상당의 라면과 후원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봄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한 생활을
[금요저널] 부평구보건소가 오는 11월까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은 이용 어르신이 20명 이상인 경로당 3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방수칙 생활화를 통한 감염병 인식 제고와 고령층 건강 보호를 위해 추진된다.부평구 역학조사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검단구 본예산 편성을 위해 지난 8일 마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검단구 본예산 편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검단구 출범 이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
[금요저널] 정부는 다주택자가 보유한 조정대상지역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기한을 당초 발표대로 2026년 5월 9일로 하되, 매도 의사가 있는 다주택자가 토지거래허가 심사 절차로 인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매매계약 체결분뿐만 아니라 토지거래허가 신청분까지 양
[금요저널] 옹진군 연평면은 지난 8일 대연평 망향공원 일원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를 통해 자연환경 보호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 내 녹지 환경을 개선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연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통장자율회와 함께 중구 축항대로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연안동은 관광지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물류 운송 차량 등 대형 화물차의 통행이 잦아 도로·인도 주변에 쓰레기와 오염이 발생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주춧돌 역할을 할 ‘용유동 주민자치회’ 위원 총 13명을 추가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추가 위촉은 용유동 주민자치회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을 뒀다.이에 따라 용유동 주민자치회 위원은 23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서당골 공동 텃밭’160개소의 분양을 추진하고 텃밭을 일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서당골 공동 텃밭’은 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1125-13일원의 장기 방치 미개발 국유지를 활용해 구민들에게 친환경 농사 체험 기회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도심 속 친수공간인 ‘영종하늘도시 실개천’의 가동을 개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가동되는 실개천은 자연대로 일원을 아우르는 약 2.6km 구간이다.박석공원에서 발원해 우미린1단지 아파트와 스카이시티자이 아파트 사이를
[금요저널] 연수구는 인천시가 10개 군 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는 2025년한 해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세무 행정 전반을 평가해 순위를 결정하며 지방세 징수, 체납액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달 27일 통합돌봄사업 시행에 맞춰 1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원스톱’ 전담 창구를 마련했다.통합돌봄 사업은 장기요양등급을 받기 전 돌봄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대상자와 퇴원 후 단기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의 주민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