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지난 21일 두운리~신현리 일대 산자락에서 클린농촌반과 함께 방치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산자락 곳곳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클린농촌반은 평소 눈에 잘 띄지 않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1일 가좌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기관 종사자 등 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서해구보건소와 인천 서북권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 석남건강생활지원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장수누리터’하반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장수누리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의 가정을 보건소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해
[금요저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인천광역시지부 서해구지회는 지난 21일 인천 서해구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일원에서 ‘경인아라뱃길 환경정화 활동 및 사회공헌활동 확대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유계열 인천광역시지부장과 구재용 서해구청장, 지역 보훈·환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지난 21일 관내 의약단체 및 종합병원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서해구 의·약·정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 관계자와 관내 종합병원 및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지난 21일 서해구청사에서 서해소방서 연희119안전센터와 함께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서해구 직원
[금요저널] 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 청라블루노바홀 공연장에서 2026년 제2회 꿈의 극단 ‘인천 서해’정기공연 ‘사계의 새’를 개최한다.꿈의 극단 ‘인천 서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문화원과 신현동우회가 공동 주관한 ‘2026년 인천 서해구 민속행사 신현동 대당제’ 가 지난 15일 원신근린공원 신현동 당제비 앞에서 지역 주민들의 참여 속에 열렸다.신현동 대당제는 신현동 회화나무 당제와 함께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신현동의 대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지난 21일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조직 내 폭력을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관리자의 대
[금요저널] 연수구가 GTX-B 청학역 인근 변전소 설치를 둘러싼 주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중재자로 나섰다.구는 지난 21일 구청 회의실에서 GTX-B 환기구 공사에 따른 소음·진동 피해와 전철변전소 입지 문제의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
[금요저널] 연수구 옥련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청룡공원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청룡공원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주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일상 속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연은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우쿨렐레와 포
[금요저널] 연수구 노인 일자리 사업인 ‘우리동네가꾸미’에 참여하는 어르신 391명이 오는 24일 열리는 ‘제8회 연수구 환경사랑 걷기대회’를 앞두고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우리 동네 가꾸미’ 참여 어르신들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걷기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1일 하나컴퍼니와 농촌지도자연수구연합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호랭이곳간을 운영하는 하나컴퍼니는 지역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을 위해 한우 사골곰탕 1500인분을 기탁했다.기탁된 곰탕은 지역 내 무료 급식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은 오는 11월 11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학 탐방 ‘소나기를 따라, 황순원을 만나다’를 운영한다.이번 탐방은 문학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독서의 의미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황순원의 대표 단편소설 ‘소나기’를 중심으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