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취업 의사가 확고한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창의 과학 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남동구가 인천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출산이나 자녀 양육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관내 여성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부터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에 대한 소득 기준을 전면 폐지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득 기준 없이 미숙아로 긴급한 수술 또는 치료가 필요해 출생 후 24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경우 최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지난 6월 24일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와 관련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오늘부터 2주간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시행한다. 이번 특별감독에는 사고현장 수습과 유가족 지원, 중대재해 수사 인력을 제외하고 동원 가능한 최대한의 인력을 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7월 2일 ‘2024년 신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및 위촉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위촉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신규위촉 8명, 재위촉 17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상태 계도 △식품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월 21일 인천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학부모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센터 등록시설 및 서구 영유아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문 강사가 영유아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2024년 상반기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협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2일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완정, 석남, 가좌, 검단, 가정·신현·원창, 가재울 6개의 권역의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협의회 의원 및 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실험동물공급자, 동물실험시설 운영자의 실험동물 현황 보고를 의무화하는 등의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실험동물 현황 보고 시 절차와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시행령’, ‘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화장품의 이슬람 시장 진출을 위한 ‘화장품 할랄인증 지원사업’을 오는 7월부터 한국할랄산업연구원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슬람교도는 전 세계 인구의 24.7%에 해당하며 이슬람 할랄 시장이 지속 성장 함에 따라 할랄 화장품 시장
[금요저널] 조태열 외교장관은 7.2. 방한 중인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을 면담하고 한반도 정세, 미 대선 관련 동향, 한미 동맹 및 한미일 협력, 러북 군사협력,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정세 등 양자 및 지역·글로벌 안보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
[금요저널]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7월 3일 롯데그룹의 바이오산업 추진 첫 발자국을 기념하기 위해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플랜트 착공식에 참석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의 메가플랜트 조성이 완료되면,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의 생산역량 세계 1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국 맹학교 재난대피용 점자안내도와 대전·대구·광주 지하철 노선 점자안내도를 제작해 7월 3일부터 제공한다. 그간 시각장애인이 지하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음성과 경험에 주로 의지함에 따라 전체적인 노선의 모습과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육상·수산 동물질병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국립수산과학원이 “유전자 진단 표준물질” 분야에서 “세계동물보건기구 협력센터”로 지정된 것을 축하하는 기념식 겸 국제연찬회를 7월 4일 세종 컨벤션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돼지고기, 쇠고기 등 축산물 및 축산물가공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 수요 확대로 인해 수입량이 증가한 축산물의 원산지가 둔갑 될 개연성
[금요저널] 전국 각지에서 자율차가 보다 적극적으로 도입되고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올해 전국 주요 도로망의 자율주행 난이도를 평가한 지도가 구축된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자율주행 기술 실증을 위해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한 차량이 440대를 넘어섰고 내년 3월부터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