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2일 글로벌쉐어로부터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에게 지원할 건강기능식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보통의 홀로서기를 응원하기’를 위한 것으로 후원 물품은 보호아동에 대한 서구의 자체 계획 지원사업에 포함되어 지원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2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1일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에 동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170만원을 전달했다. 김일태 석남2동 방위협의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 인도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적십자의 활동에 관심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21일 보건복지부에서 개최한 ‘제17회 암 예방의 날’기념식에서 국가암관리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암검진 받고 건강도 챙기고 선물도 받고’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쾌적한 서구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가스열펌프 설치 시설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스열펌프는 도시가스 사용 엔진으로 에어컨 실외기를 구동하는 냉·난방기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가스열펌프도 배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공예산업종사자의 지속적인 공예품 창작활동 촉진과 상품화 유도 등 공예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2024년 공예품 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예품 생산, 개발 등에 필요한 ▲원·부자재 구입비 ▲도안제작비 등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골든위크동안 일본인 아웃바운드 관광객 수요 선점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3개 도시에서 K-관광 로드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사는 ‘한국으로의 한 걸음’이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
[금요저널] 문경복 옹진군수는 지난 22일 인천광역시 주관으로 해군 제2함대 기념탑에서 열린‘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산화한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추모 했다. 또한 정상구 부군수는 국가보훈부 주관
[금요저널] 제주지역 발달장애인도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3월 22일 오후 2시에 제주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주대학교병원은 진료과목 간
[금요저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3월 22일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명동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일일 교사가 되어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안전실천을 교육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늘봄학교란 초등학교 방과후와 돌봄을 통합·개선해 정규수업 이후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22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4년도 ‘노동의 미래 포럼’ 첫 회의를 개최했다. ‘노동의 미래 포럼’은 노동개혁에 관한 청년층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이 공감하는 방향의 노동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3월에 출범했다. 대학생, 재직자, 중소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은 3월 22일 오후 서울 신우초등학교를 방문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늘봄학교” 재능기부를 위한 일일강사로 참여했다. 늘봄학교는 교육부가 올해부터 도입한 저출산대책으로 정규수업 이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금요저널]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3월 22일 오후 2시 30분 GTX-A 운정역 및 환승센터 건설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적기 개통과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GTX-A 운정~삼성역 구간은 수도권 북부 교통 여건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민간투
[금요저널] 한창령 관세청 조사국장은 3월 2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관세청 마약탐지견훈련센터와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을 방문해 마약탐지견 육성·관리 및 활동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마약사범이 2만 6천 명을 넘어서는 등 마약이 우리 사회 전반에 급속히 확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3월 22일 오후 4시 30분 보건의료정보원 회의실에서 이기일 제1차관 주재로‘출생통보 및 보호출산 제도 시행 추진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태어난 모든 아동을 등록 및 보호하고 경제적·심리적·신체적 사유로 출산·양육에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