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7월 11일부터 용산어린이정원 입장이 보다 편리해진다. 사전 예약 기한이 종전 6일 전에서 1일 전으로 대폭 단축되고 예약없이 현장을 방문하더라도, 확인 절차 후 입장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7월 11일부터 용산어린이정원의 방문 예약체계를 개편하는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부동산중개업 종사자의 역량 향상과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질서 확립을 위해 ‘중개업 교육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선방안은 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 등 중개업 종사자에 대한 현장실무 중심 교육 강화를 통해 중개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고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7.10. 인천 송도에 위치한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9개 경제자유구역청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경제자유구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경제자유구역의 날’은 지난 해 발표한 제3차 경제자유구역 기본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해양폐기물 저감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고자 ‘2024년 해양폐기물 새활용 제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새활용은 폐기물을 단순히 재사용·재생이용하는 것을 넘어서 폐기물에 디자인과 아
[금요저널] 병무청은 오는 24일부터 “2025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대상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대상으로 판정받은 2005년생과 대학 재학 또는 휴학 사유로 재학생 입영연기 중인 사람, 국외 장기체류로 국외 입영연기 중인 사람이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내 안전사고 예방과 환경 보호를 위해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지리산 등 19개 국립공원에서 여름철 성수기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집중단속 대상 불법행위는 △샛길 등 금지된 장소의 출입, △불법
[금요저널] 교육부는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7월 11일부터 7월 13일까지 3일간 부산 누리마루 에이펙 하우스에서 ‘2024년 한·미·일 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을 개최한다. ‘2024년 한·미·일 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은 한·미·일 정상회의 후속 조치로서 3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개발제한구역 내 핵심 생태축 복원 추진상황 점검’ 등을 위해 7월 11일 ‘국토-환경 정책협의회’ 4차 회의를 고양시에서 개최한다. ‘국토-환경 정책협의회’는 지난 3월 ‘전략적 인사교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양 부처 협력을 위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38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6일 청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수1동·청학동 행정복지센터 공동 주관으로 비류마을 행정구역 경계조정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비류마을’은 청학동과 연수1동에 걸쳐있고 백제우물터, 삼호현 등 백제관련 유적이 남아있는 유서 깊은 마을로 현재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9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 증대를 목표로 한 ‘챗GPT 활용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 3명을 시상했다. 지난달 14일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열린 이 대회는 공무원들이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보도자
[금요저널] 연수구가 선학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기존 주차장을 2층 3단 주차 전용 건축물을 새로 건립한 선학동 공영주차장 입체화 사업을 완료하고 9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8월 공사에 착수해 지난달 말 공사를 마친 선학동 공영 주차장은 대지면적 1천149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8월 9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지원하는 성인용 보행 보조기에 대한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성인용 보행 보조기는 거동이 불편해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보행을 보조할 뿐만 아니라, 앉아서 쉴 수 있는 보조 의자 기능과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8일~9일 이틀간, 2025년도 사업예정지구인 하점면 삼거2지구, 양사면 덕하1지구, 송해면 숭뢰1지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일제강점기 당시 제작된 종이 지적도와 실제 현황이 불일치한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