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작업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추진해 오던 친환경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군은 지난 2013년부터 본 사업을 통해 총 5,847대의 친환경 소형농기계를 지원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는 농기계 기
[금요저널] 강화군이 1인 가구 증가와 고독사 발생, 가족 돌봄 부재 등 신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2024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지제도를 잘 알지 못하거
[금요저널] 옹진군은 2025년 예산 편성에 반영할 사업을 주민이 직접 제안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 편익을 높이고 옹진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라면 옹진군 주민, 관내 기관 및 단체 임직원 등
[금요저널] 옹진군은 새 봄을 맞이해 지난 22일 영흥면의 영흥대교 삼거리 외 3곳에서 가로변 화분에 봄꽃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봄꽃 식재에는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한 영흥면장 등 공무원과 영흥면 부녀회, 생활개선회 등 지역사회 단체들이 참여해 아름다운 영흥환경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6일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 협치 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교육혁신협의회 제1차 운영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서 구는 지난해 교육혁신지구사업 운영 결과 및 올해 운영 계획, 2024년 미추홀구 교육혁신지구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
[금요저널] 굿네이버스 인천지역본부는 26일 인천 미추홀구에 보호 대상 아동 지원을 위한 ‘꿈나래 지원’ 희망 장학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장학금은 기업의 후원을 통해서 조성됐으며 관내 아동양육시설, 가정위탁아동 등 보호 대상 아동 9명에게 자립 지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오는 4월부터 주민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걷기 프로그램 ‘함께해요 1560 미추홀 힐링 걷기’를 재개해 10월까지 운영한다. 미추홀 힐링 걷기는 지역주민에게 호응이 높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장수프로그램으로 현재 5개 공원에서 운영 중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체육회는 4월 1일 ‘제31회 검단주민의 날’을 맞아, 검단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공이 있는 검단주민과 검단지역 관공서의 친절봉사 직원 등 ‘주민상’수상 대상자 21명을 선정했다. 장수, 효행, 사회봉사, 주민화합, 체육공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3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제9기 서구 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와 경인교육대학교 영재교육연구원은 지난 2016년부터 서구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중 과학영재로 잠재성을 가진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내 미래 우수 인재를 육성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25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을 방문해 전공의 집단행동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김현수 신부 대표 및 의료진으로부터 병원 상황에 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서구체육회는 국제스케이트장 공모 신청부지)에서 유치 성공 기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 이규생 인천광역시체육회장, 곽종배 연수구체육회장, 장관훈 중구체육회장 등 30여명의 인천체육인이 참여했다. 대한체육회는 태릉
[금요저널] 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은 한국아동마음챙김센터와 함께 ‘2024년도 취약지역 청소년수련시설-학교 네트워킹 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구청소년수련관과 센터는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프로그램 지원 ·협력체계 구축과 청소년 프로그램 자문·교육 등 에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된 시설을 교체하지 못하고 있는 100㎡ 이하 소규모 식품·공중위생업소의 시설 개선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맞춤형 주방 및 이·미용 시설개선 지원 사업은 주방 시설 개선이 시급한 식품접객업소 6곳과 이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4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봄 따라 강 따라’이다. 올해 봄 마중 길은 꽃그늘 아래로 한들한들, 물길을 따라 살방살방 나들이 삼아 나가보면 어떨까. 아름다운 계곡과 강변 둑길을 따라 피어난 꽃들을 보며 봄을 만끽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