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소기업·소상공인회는 오는 6월 26일 오전 7시 커피 아뜰리에 이천본점에서 제31회 소상공인 조찬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정책자금 및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경영 안정과
[금요저널] 이천시는 증가하는 외국인 체납자에 대한 효율적인 징수 관리와 성실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법무부에 외국인 체납자 정보 제공 협조를 요청하는 등 체계적인 체납 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현재 이천시의 외국인 체납자는 총 1636명에 체납액은 약 10억 14
[금요저널] 이천시는 여름철 어린이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관내 공원 수경시설을 본격 운영한다.올해 운영되는 수경시설은 이섭대천공원, 햇살누리 어린이공원, 부악근린공원, 마장근린공원 등 총 4개소다.이섭대천공원과 햇살누리 어린이공원, 부악
[금요저널]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은 지난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전국실버동요제는 시니어 세대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동요를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확산하기
[금요저널] 이천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천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가 각각 문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천시니어클럽은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금요저널]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남부권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12주간 운영한 운동·영양 복합프로그램 근본강화교실과 지방 OFF 건강 ON 1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생활체육지도자와 영
[금요저널] 이천시게이트볼협회 중리동분회가 주최한 제136회 이천시 게이트볼협회장배 북부권 중리동대회가 지난 22일 부발 게이트볼 연합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중리동을 비롯해 창전동, 증포동, 관고동, 백사면, 복지클럽 등 북부권 게이트볼 동호인과 관
[금요저널] 이천시는 관고전통시장 내 비둘기 배설물로 인한 위생 문제와 시설물 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비둘기 퇴치 레이저시스템 설치사업을 6월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관고전통시장은 그동안 시장의 아케이드 상부 등에 서식하는 비둘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배설물
[금요저널]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은 지난 6월 20일 개최된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에 복지관 소속 ‘청미시니어합창단’ 이 참가해 은상을 수상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청미시니어합창단은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 소속 어르신 17명으로 구성된 여성 합창단으로 노래를
[금요저널] 지난 6월 23일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찾아가는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증포동행정복지센터와 이천시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루영웅베이커리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세 단체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것으로 △증포동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구만리봉사회, 세람저축은 행과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세람저축은행 앞에서 Remember 625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한국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
[금요저널] 이천시 농업정책과 농촌마을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집수리아카데미 4기 과정에서 ‘생활설비 분야’ 교육이 6월 22일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세면기 △수도꼭지 △환풍기 △싱크대 수전 등 고장 난 부분을 직접 고치는 생활설비 유지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관고동위원회는 6월 23일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에 식재한 감자를 수확하며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한 후 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 물품으로 활용해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할
[금요저널] 이천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신설된 췌장장애에 대한 장애인 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은 인슐린 분비 기능 저하로 장기간 집중적인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사람을 장애인으로 인정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