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의회는 9월 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 이어진 제34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8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또한, 조례안 5건, 동
[금요저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민선 9기 주요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8월 31일 예비군훈련장 이전 예정 부지인 자일동 일원과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를 차례로 찾아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먼저 김 시장은 자일동 306-3일원 예비군훈련장 이전 예
[금요저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31일 관내 유일 미반환 공여지인 고산동 소재 캠프 스탠리의 북측 탄약고 부지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8월 5일 국방부 장관의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연내 탄약고 부지 부분 반환이 가시화됨에 따라, 향후 부지 활용 방안을
[금요저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31일 고산동 주민공유공간 ‘이음마루’에서 자생단체 대표들과 마주 앉아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고산동 시의적절한 시시콜콜’현장 소통에 나섰다.이음마루는 고산동 주민 누구나 편안히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금요저널] 의정부교육지원청은 9월 1일 취임식 전 아침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운영 중인 ‘안심에듀버스’에 직접 탑승해 등굣길을 함께하며 학생들의 생생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송산권역 거주하는 학생들의 긴 통학 시간과 대중교통이 불편하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31일 국무조정실 주한미군기지지원단 관계자들과 함께 주요 미군공여지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오랜 기간 미군기지 주둔과 중첩 규제로 도시 발전에 제약을 받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29일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주민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이 모이고 이웃이 만나며 나눔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28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제7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행사는 지난 2년간 동 협의체를 이끌며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한 제6기 대표위원장과 대표부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에 이어 각 동을 대표해 참석한 제7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28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관내 기업 재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 공감 맞춤형 핵심직무과정’의 첫 교육인 ‘생성형 AI 활용법’ 기본과정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시가 주최하고 기업지원 전문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했다.생성형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8월 22일과 29일 주민센터에서 신곡1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청소년과 함께하는 ESG 공예 체험’특색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직접 생활 소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ESG의 가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주민공유공간 ‘마주쉼터’내 전시공간에서 운영한 ‘우리동네 중랑천, 사계를 담다’ 사진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전시는 시민 사진작가와 협업해 지역의 대표 자연공간인 중랑천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생태,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도 양치질 실천학교 AI 구강건강교육 실증사업’에 의정부시 삼현초등학교가 도내 4개 선정 학교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8월 28일 학교 내 AI 양치질 스테이션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증사업 운영에 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숙박·목욕·세탁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한다.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는 숙박·목욕·세탁·미용·이용 업종을 대상으로 격년제로 실시한다.올해는 숙박업소 186개소, 세탁업소 144개소,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사업의 제5차 광역교통 시행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을 9월 15일까지 연장한다.시는 당초 8월 31일까지 서명운동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5차 광역교통 시행계획 발표가 지연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