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하절기 풍수해, 혹서기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시설 입소 노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6월 10일 관내 노인주거복지시설 1개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소방·전기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6월 9일과 10일 양일간 신곡1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28명을 대상으로 ‘아이를 위한 바른 한 끼’1회차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025년 주민총회에서 1순위로 선정된 2026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10일 생활개선의정부시연합회 나눔봉사분과가 열무물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를 통해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열무물김치 100인분을 무료급식소와 복지관, 자금동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백복례 회장은 “
[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6월 10일 장암동 소재 석림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비나눔 공양미 1천2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양미는 석림사 신도회 회원들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자비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
[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6월 10일 장암동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 2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소불고기, 전, 겉절이 등 5종의 반찬을 정성껏
[금요저널]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을 준비할 ‘의정부 시민주권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인수위원회는 △첨단산업 유치 △교통이 편리한 도시 △내 삶을 돌보는 도시 △경기북부 교육1번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9일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가 의정부시 상설 야외무대에서 북한이탈주민과 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무김치 김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이 직접 열무김치를 담그며 정을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북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10일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관내 노인 일자리 지원기관인 ‘의정부시니어클럽’을 대상으로 하절기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후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고 기관을 이용하는 노인 일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9일 오전 버들개초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새롭게 구성된 의정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교통안전 캠페인이다.녹색어머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9일과 11일 양일간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폭염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교육은 의정부시니어클럽의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내 시니어재활용사업단 노인들을 대상으로 마련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6월 10일 본격적인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지역자율방재단 및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빗물받이 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6월 10일 가능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찬세트 2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반찬세트는 김치, 전, 불고기 등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구성됐으며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6월 10일 신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독거노인 1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홈파티’특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직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6월 9일 송산1동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열무김치 100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부된 열무김치는 부녀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정성껏 직접 담근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