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2026년 1분기를 맞아 지난 4월 15일 은행천 일원에서 올해 첫 도심지 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1분기 물왕호수 정화 활동에 이어 진행된 올해 두 번째 하천 정화 활동으로 시는 지난해부터 분기별 정화 활동과 함께 상시적인 하
[금요저널] 시흥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에 따라 오는 4월 27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시는 원활하고 신속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조직을 가동하고 사전 준비에 나섰다.전담조직은 일자리경제과를 중
[금요저널]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15일 인천 옹진군에 있는 영흥수협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6명을 대상으로 청렴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체감형
[금요저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심리 사회적 고립 가구의 관계 형성과 사회적 연결망 회복을 위한 자조모임 ‘장곡반상회’를 지난 3월 첫 만남을 시작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장곡반상회’는 사회적 고립을 겪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정서적
[금요저널] 시흥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 감염병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국 수두 환자 수는 3월 초 358명에서 4월 초 673명으로 약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매주 증가 추세를 보이고
[금요저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14일 복지관 2층 관장실에서 시흥시가족센터와 ‘2026년 찾아가는 통합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부모 역량 강화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은 누구나돌봄 SOS센터를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복지를 강화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내 운영 중인 센터는 긴급·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금요저널] 최근 시흥시 평생학습과 공무원 박씨는 보고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통계자료 정리나 기관 대상 발표 자료를 만드는 데에도 자신감이 붙었다.지난 3월 내부 행정망에 도입된 생성형 인공지능 통합 시스템 ‘시흥지니’덕이다.시흥지니는 시흥시가 행정의
[금요저널]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3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시행계획 추진을 위한 세부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금요저널] 시흥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올해 볍씨 발아 양상이 예년과 다르게 나타남에 따라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정부 보급종의 발아율은 85% 이상으로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일부 보급종과 농업인이 자체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4월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 2기 공인실사 지원 및 지속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재공인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1989년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4동 함현공원 작은도서관 봉사회가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50만원을 지역사회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4일 정왕4동 함현공원 작은도서관 봉사회로부터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50만원
[금요저널] 시흥시 매화동은 지난 4월 12일 호조벌 일원에서 ‘제1회 호조벌 걷기 및 건강 마라톤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매화동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내외빈 등 200여명이 참여해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매화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2027년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4월 13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의제 발굴’활동을 추진한다.이번 활동은 신협사거리와 달월마을 등 구도심과 신도심을 포함한 주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현장조사와 온라인 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