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 제보 창구인 복지 우체통 ‘위고박스’를 이달 안에 정비하고 온라인 중심의 복지 소통 체계로 전환한다.복지 우체통 ‘위고박스’는 ‘위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움이 필요한 본인 또
[금요저널]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7일부터 시행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에 발맞춰 동 특화 마을건강사업 ‘군자튼튼 건강약속데이’를 추진하며 건강 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의료 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 증
[금요저널] 시흥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시민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고 참여자 50여명을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3일 MTV 녹지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2026년 행복의숲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2025년 시흥시와 (사)평화의숲, (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체결한 ‘행복의숲 조성사업’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시는 지
[금요저널] 시흥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 시군 평가'에서 3그룹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도약상을 받았다.'세외수입 시군 평가'는 도내 시군을 5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 한 해 동안의 세외수입
[금요저널]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강원도 횡성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나눔의 숲 캠프-시니어웰라이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 증
[금요저널] 시흥시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익숙한 지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 도시’조성을 위해 관내 치매안심마을 운영 내실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 3월 10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치매안심마을 6개 동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일 장곡동 일원에서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행사를 주민과 관계단체의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지도자협의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등 관내 6개 단체가 참여
[금요저널] 시흥시보건소는 지난 4월 2일 목감동 따오기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 ‘물왕호수 벚꽃길 걷기’행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물왕호수 둘레길을 배경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걷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야
[금요저널] 시흥시 곤충체험전시관 ‘벅스리움’은 오는 4월 28일부터 6월 17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프로그램 ‘곤충의 한 살이’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곤충의 성장 과정을 직접 탐구 관찰하며 생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초등학교 교
[금요저널] 시흥시는 산업단지 내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산업단지 주차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내 공장부지의 주차공간을 확충하거나 구조를 개선해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를 높이고 교통 혼잡을 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테마별 만성질환 건강강좌’를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매화복지관에서 운영한다.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강좌는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시흥시 의사회와 약사회
[금요저널] 시흥시는 생활권 중심의 근거리 학습 환경을 강화하고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동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동동배움터’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하며 참여 학습자를 모집하고 있다.동동배움터는 주민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금요저널] 시흥시는 종량제봉투 공급이 안정화되면서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재고 조정을 위한 반품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시는 최근 일시적 수요 급증으로 종량제봉투 품귀 우려가 제기되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급 안정화 대책을 즉시 가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