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1조 9454억원 규모의 민선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13일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8462억원보다 992억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7108억원, 특별회계 2346억원으로 편
[금요저널]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바다를 찾는 발길도 늘고 있다.바다하면 보통 동해나 남해를 떠올리곤 하지만 더위를 벗어나 멀리 동해나 남해까지 가지 않아도 수도권에서 바다와 갯벌, 해양레저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바로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와 거북섬이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근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하반기에는 시흥형 공공일자리사업 34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4
[금요저널] 시흥시는 13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시흥시 국가유공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시흥시 국가유공자의 날’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2024년 제정된 시흥시 공식 기념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매화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11일 청소년·청년 이용공간 ‘이음 플레이’에서 3분기 테마 프로그램 ‘매아리페스타’를 개최해 청소년·청년 동아리 13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청년 동아리의 역량을 강화하고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1일 시흥 ABC 행복학습타운 한마음관에서 2026년 시흥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네트워크 연합활동 ‘모두의 운동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주최하고 2026년 시흥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네트워크에 소속된 5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일 시청 늠내홀에서 ‘제5회 시흥시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를 개최해 시민 3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는 환경을 주제로 한 창작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기후위기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6시흥시 관광 축제 인공지능 활용 숏폼 서포터즈’를 모집하며 시흥의 매력을 알릴 창의적인 인재 찾기에 나선다.모집 대상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보유한 국민으로 국내외 거주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오는 7월 3
[금요저널] 시흥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 발생 이후 감염병 확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집중호우 이후에는 하수 범람과 침수로 위생환경이 취약해지면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7월 22일 오후 2시부터 ‘2026 제12회 시흥시 전국하프마라톤대회’ 참가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는다.대회는 10월 5일 오전 9시 거북섬 한국공학대학교 제2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시흥시를 대표하는 생활체육행사인 이번 대회는 시화방조제와
[금요저널] 시흥시는 정왕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큰솔공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공원 복구와 시설 개선도 마쳤다고 밝혔다.정왕동 1512번지에 조성된 큰솔공원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 61억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이 가운데 도비 20억원과 특별교부세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2026 사회적기업의 날 정책 강연회-기본사회를 여는 사회적경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적협동조합 시흥시사회적경제연대 창립 10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려 시흥시 사회적경제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금요저널] 시흥시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기 위해 치매가족 대상 소규모 집단 심리상담 프로그램 ‘동행’을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시흥시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시흥시치매안심센터에서 치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에 목감아트하우스27 1층 열린 우리들공간에서 명사 초청 특강 ‘강애리자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강애리자 북 콘서트’는 ‘문화요일’과 연계해 시민들의 문화 역량을 높이고 삶과 문화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