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는 여름철 폭염 대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송파둘레길 탄천 구간 8개소에서 ‘양심양산 대여소’를 설치·운영한다고 알렸다. 이는 상대적으로 그늘이 부족한 탄천길 이용객의 건강한 걷기 생활을 응원하고 구민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이다.
[금요저널] 송파구이 ‘송파나눔발전소’ 운영수익금으로 관내 에너지취약계층 69가구 및 어린이집 등 복지시설 14개소에 5천 5백만원 상당의 고효율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에너지복지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구는 ‘송파나눔발전소’운영을 통해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발
[금요저널] 송파구가 주민소통 공간인 ‘송파커뮤니티센터’를 지난 5월 24일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 당초 ‘모두의 공간, 송파 마을활력소’ 라는 명칭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 활동공간으로 운영했는데 이번에 기능을 확장하고 명칭도 새롭게 변경하면서 ‘사람
[금요저널] 송파구는 지난 6월 29일 국제안전도시 인증센터로부터 ‘국제안전도시 제4차 재인증’을 받아 세계적인 안전선도 도시로서의 굳건한 위상을 다지게 됐다. ‘안전도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에서 권고하는 글로벌 표준모델로 안전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이
[금요저널] 송파구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센터 4곳에서 7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 청소년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립 청소년센터는 송파구가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의 잠재력 발견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
[금요저널] 송파구 공사장 가림막이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로 변신할 예정이다 송파구는 관내 공사장 가림막을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갤러리 하하호호’가림막 디자인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구는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 먼지 등 피해를
[금요저널] 송파구는 국방부의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에 적극 협력해 유가족 찾기 지원 우수 행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6·25 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바쳤으나 미처 수습되지 못한 호국용사들의 유해를 찾아
[금요저널] 송파구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직원 정례조례를 기존의 딱딱하고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젊은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소통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송파구 공무원 2000여명 중 MZ세대에 해당하는 직원은 총 1,130명으로 절반 이상을
[금요저널] 취임 1주년을 하루 앞둔 6월 30일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공약 추진사항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등 구민을 주민으로 섬기는 행정을 구현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앞서 6월 27일 서 구청장은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금요저널] 송파구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눈 건강 관리를 돕고자 안과 검진 및 안과 체험을 지원한다. 구는 코로나19로 아동의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 시간이 늘어난 가운데 상대적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의 눈 건강 관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이번 지원에 나섰다고 배경을
[금요저널]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에 힘쓰고 있는 송파구가 지난 29일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송파구민과 함께하는 한예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해 다시 한번 유치 열망을 대외에 알렸다. 구는 송파구 방이동 445-11 일대를 한국예술종합학교 캠퍼스 이전지로 선정하고
[금요저널] 송파구는 구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정서 함양을 위해 구립송파극단을 창단하고 극단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구립송파극단’ 창단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도시”를 목표로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와
[금요저널]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마에 대비해, 27일 오후 관내 빗물펌프장 세 곳과 장지동 화훼마을 침수방지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서 구청장은 현장점검에 앞서 ‘송파구 풍수해대책본부 상황실’에서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이어가는
[금요저널] 송파구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이해를 돕고 스트레스 관리를 돕고자 오는 7월 19일 오전 10시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최근 학업 스트레스, 우울 등 다양한 청소년 문제와 관련해 인터넷과 SNS에서 무분별한 양육 정보가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