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는 가락2동 개롱골 장군거리축제 추진위원회가 10월 19일 개롱근린공원에서 ‘제9회 개롱골 장군거리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롱골 장군거리축제는 임경업 장군의 설화를 모티브로 2011년 제1회 축제를 시작으로 10년 넘게 이어져 온 전통 있는 지
[금요저널] 송파구는 가락본동 축제추진위원회를 통해 지난 10월 13일 가락본동 비석거리공원에서 ‘제5회 가락골 송덕비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락본동 비석거리공원에는 총 11개의 송덕비가 있다. 송덕비는 옛날 지방관의 공덕을 칭송하기 위해 그 고을의 백성들이
[금요저널] 송파구가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18일 오후 2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2022년 송파구 장애인축제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전후로 축제를 개최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하반기로 연기해 진행하게 됐다. 서울시각장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15일 송이공원에서 ‘제1회 송파2동 무궁화축제’를 개최했다. 기존 송이골축제에서 무궁화축제로 명칭을 바꾸어 처음 개최하는 것으로 주민들이 직접 축제 이름을 선정했다. 송파SK아파트에서 무궁화공원까지 이어지는 산책로 조성, 무궁화꽃 식재 등
[금요저널] 송파구는 환경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상 속 탄소줄이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일상 속 탄소줄이기 프로젝트’는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줄이기 미션을 수행하는 온·오프라인 융합 형식의 기후 위기 대응 프로젝트이다. 특히 이번
[금요저널]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구민 맞춤형 민원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여권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해외여행 수요가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면서 여권 발급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금요저널] 송파구는 관내 노후화된 용마어린이공원을 새 단장해 아이들이 창의력을 키우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로 재개장했다고 14일 밝혔다. ‘용마어린이공원’은 인근 어린이들의 놀이 수요가 높은 반면, 놀이기구 등 시설의 노후도가 심해 재정비가 시급했다. 이
[금요저널] 송파구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지난 10월 11일 석촌호수에서 기념행사 ‘삶의 중심, 마음건강 챙기기’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1만여명이 넘는 구민들이 참여에 정신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계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이
[금요저널] 송파구가 ‘개롱골 장군거리’에 새로운 관광 명소 조성을 위한 글자 홍보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이후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개롱골 장군거리’ 관광 명소화를 추진하기 위해 2022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이곳은 100여
[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송파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송파장애인인권영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문화예술제로 코로나 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9월 2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오금공원 배수지 상부에서 오금오름공원 준공기념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금오름공원의 다양한 풍경 및 구민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했으며 오금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중 하나인 ‘풍경 및 인
[금요저널] 송파구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관내 국공립어린이집과 민간어린이집 57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환경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재활용 문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9월 29일 송파런 교육센터 풍납에서 약 20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문화 아카데미’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시작된 1기 수업을 마무리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열정을 담아
[금요저널]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10월 4일 대대적인 조직개편 후 정례조회를 열고 직원들과 소통 자리를 가지며 민선 8기 송파구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정례조회는 지난 10월 1일 실시된 조직개편으로 직원 1천여명의 인사이동이 이뤄진 후 마련된 첫 자리였다